윤장현 광주시장이 지난 2년 동안 정직하고 담대한 변화를 시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윤 시장은 민선 6기 전반기를 마감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년은 정직하고 폭넓은 소통을 꾀하고,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배려한 시정이었다고 평가한 뒤 자동차와 에너지 문화 등 3개 미래 먹거리를 위한 씨앗을 뿌린 시기로 요약 했습니다.
윤 시장은 지역의 현안을 속 시원히 빠르게 결정하지 못해 시민들이 답답해 했을 것이라면서도 빠른 속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른 방향이라는 믿은 때문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