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날짜선택
    • 5*18 왜곡*비하 처벌법 제정 움직임 '본격화'
      5*18민주화운동 특별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한 광주시와 시민단체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광주시민단체 대표자들은 국회 법사위에 넘겨진 5*18민주화운동을 왜곡*비하할 경우 반드시 처벌하고 님을 위한 행진곡의 기념곡 제정을 위한 법이 20대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촉구하기 위한 시민운동에 들어갔습니다. 국회가 여소야대로 바뀌면서 여당 내 상당수의 국회의원들이 동참의사를 밝히고 있어 새로 출범한 20대 국회에서 5.18특별법 개정안의 통과 가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2016-07-11
    • 노점상인 과태료 부과 반발 서구청장실 점거
      노점 상인들이 구청의 과태료 부과에 반발해 광주 서구청장실 앞에서 집단 항의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구 치평동 금요시장과 양동시장 노점을 운영하는 상인 80여 명은 오늘 오전 광주 서구청장 집무실 앞 복도에서 도로점용료 부과 계획 철회와 구청장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서구는 앞서 노점 영업권을 보장하되 도로점용료를 1인당 월 2만 원 내외로 부과하고, 양도 양수를 금지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2016-07-11
    • 보조금 수억 횡령 전대병원 전 센터장 구속
      정부와 지자체에서 받은 보조금 수억 원을 횡령한 전남대병원 전 센터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해외 환자 유치 사업에 쓸 보조금 2억 3천여만 원을 개인 용도로 쓴 혐의로 전남대병원 전 국제메디컬센터장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업체에 보조금을 집행한 뒤 돈을 되돌려받는 수법으로 1억 5천만 원을 가로챘고, 나머지 8천만 원은 자신이 관리하던 보조금 카드를 이용해 호텔 숙박비 등 개인적 용도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11
    • 장만채 교육감, 6월 직무수행 지지도 전국 1위
      전국 시도 교육감에 대한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장만채 전남교육감이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리얼미터가 지난 1일부터 사흘 동안 전국의 19세 이상 8천 5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조사에서 장 교육감은 '잘한다'는 응답이 52.9%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3위는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차지해 호남지역 교육감이 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
      2016-07-11
    • 차량털이 10대들, 무면허로 차량 9대 들이박아
      수차례 차량을 털고 훔친 차량으로 사고를 낸 10대 가출 청소년들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1시 반쯤 광주시 내방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37살 김 모 씨의 차량에서 휴대전화와 현금 등을 훔치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65만 원 상당을 턴 혐의로 19살 김 모 군 등 2명을 구속하고 16살 전 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3일 월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42살 김 모 씨의 차량을 훔쳐 무면허 상태로 몰다 주차된 차량 9대를 잇따라 들이박은 뒤 달
      2016-07-11
    • 술 취해 처남과 말다툼, 흉기로 찔러
      술에 취해 처남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 50분쯤 광주시 농성동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처남 42살 김 모 씨의 가슴을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로 51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술에 취해 김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7-11
    • 전남 수산물 수출액 전년 대비 18% 증가
      전남지역 수산물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18% 증가했습니다. 올해 들어 5월 말까지 전남지역 수산물 수출액은 6천 4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5천 4백만 달러보다 18.2% 늘어난 가운데 특히 김 수출액이 2천6백만 달러로 33.7%나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전국 생산량의 50%에 육박하는 전남 수산물의 수출액은 전국의 8%에 그치고 있어 수출액을 늘리기 위한 가공산업 육성 대책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2016-07-11
    • 8시 뉴스
      1
      2016-07-11
    • 모닝와이드 579회
      1
      2016-07-11
    • 지자체마다 '드론 산업' 육성.. 출혈 경쟁 우려
      【 앵커멘트 】 드론산업이 10년 안에 국내시장 규모만 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각광받고 있습니다. 전남 각 시군들이 드론 시장에 앞다퉈 뛰어들면서, 중복투자와 출혈경쟁 등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IT 기술과 결합하면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드론산업. 지난 2014년 147억 원에 불과했던 국내 드론 시장은 향후 10년 동안 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의 드론 규제 프리존으로 지정된 전라남도는 TF팀을 구성해 수색구조와 농약
      2016-07-10
    • 무허가 축사 적법화 사육제한지역 조례에 막혀
      【 앵커멘트 】 남> 오는 2018년 4월부터는 무허가 축사에서 가축을 키울 수 없게 되는데요.. 전남지역의 무허가 축산농가는 전체의 40%에 달합니다. 여> 이들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를 유도하고 있지만, 가축사육 제한지역 등 걸림돌이 많아, 혼란과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지역 축산농가의 40%인 6,500농가가 지금 무허가 축사에서 가축을 사육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무허가 축사 비율은 45%에 이릅니다. 2013년 가축분뇨법 시행으로 이들
      2016-07-10
    • (모닝)조선대이사회, 조선대병원 닷새간 특별감사
      조선대병원의 야간 응급실 내과 진료 공백에 대한 kbc 보도와 관련해, 조선대 이사회가 특별감사에 들어갑니다. 조선대학교 이사회는 오늘부터 닷새 동안 조선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의 권역응급의료센터 평가 결과와 응급실 과별 인력 현황과 당직표, 이용 환자수, 그리고 응급환자 수송과 다른 병원으로 이송 현황 등 전반에 걸쳐 특별감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4월 권역별응급의료센터를 개소한 이후, 내과 야간 당직의사를 배치하지 않는 등 관
      2016-07-10
    • 어등산리조트 법원 조정결정 불복 촉구
      광주시가 어등산리조트 사업에 대한 법원의 화해권고 결정에 불복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광주지법이 어등산리조트 가 광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투자비 반환 소송에서 229억 원을 지급하도록 강제조정 한 결정에 대해 광주시가 이를 받아들이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협의회는 어등산리조트 사업 표류의 책임이 사업자에게 있다며 광주시와 도시개발공사가 시민의 혈세 보호를 위해 법원 결정에 불복하고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07-10
    • 후텁지근 초여름 날씨..오늘 밤 비 무더위 주춤
      【 앵커멘트 】 장마전선의 북상 이후 광주*전남 지역에 계속됐던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빠르면 오늘 밤부터 한풀 꺾이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모레까지 곳에 따라 80밀리미터 이상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휴일인 오늘도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계속됐습니다. 순천과 보성 32.4도를 최고로 광주의 낮 최고기온도 31.2도까지 치솟았습니다. ▶ 인터뷰 : 김승환 / 광주시 우산동 - "열대야도 있는 것 같고 날씨가 많이 덥죠 지
      2016-07-10
    • 훼손된 평화의 소녀상, 부실 보수작업 의혹
      바람에 쓰러져 훼손된 광주시청 앞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부실 보수작업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바람에 쓰러져 일부가 훼손된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3월에도 강풍에 쓰러져 한 차례 보수 작업을 마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넉 달 만에 또다시 바람에 쓰러지면서 당시 보수작업이 부실하게 진행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2016-07-10
    • 영암서 부두 정박 예인선 기울어..기름 유출
      영암의 한 부두에 정박 중이던 예인선이 기울어 싣고 있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쯤 영암군 삼호읍 쌍용부두에 정박해 있던 부산선적 82톤급 예인선이 옆으로 기울며 선체 일부가 침수되면서 배에 실려있던 벙커A유 4천 리터와 경유 백 리터 중 일부가 유출됐습니다. 인근 해상에서 흡착제 등으로 긴급 방제작업을 벌인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7-10
    • 박주선 "광주 시내면세점 설치 개정안 발의"
      전국 특별·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시내면세점이 없는 광주에 면세점을 들어설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됩니다. 국민의당 박주선 의원은 광주가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로 자리 잡도록 시내면세점 특허요건과 신청자격을 완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편의시설 설치와 운영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법 개정안을 곧 대표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국, 일본, 대만 등이 면세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국제 추세에 맞춰 특례 규정을 신설하거나 규제 완화가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7-10
    • 8시 뉴스
      1
      2016-07-10
    • 시행사 관계자 등 소환조사..내일 국과수 감식
      경찰이 영광 칠산대교 사고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어제 칠산대교 시행사인 대우건설의 현장소장과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조사를 마친데 이어 오늘 감리업체 담당자 등을 출석시켜 사고 상황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경찰은 내일 있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현장 감식 결과와 국토부 사고조사위원회 등의 현장 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업무상 과실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2016-07-10
    • 호남선KTX 광주역 진입 요구 범시민 서명운동
      수서발KTX 개통에 맞춰 KTX의 광주역 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는 서울 용산에서 전북 익산을 오가는 호남선 KTX 일부 노선에 대해 광주역까지 노선 연장을 요구하는 10만 인 서명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해 앞으로 2주 동안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KTX역 유치를 요구하고 있는 장성군, 전북 김제시와 공동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2016-07-10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