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차례 차량을 털고 훔친 차량으로 사고를 낸 10대 가출 청소년들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1시 반쯤 광주시 내방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37살 김 모 씨의 차량에서 휴대전화와 현금 등을 훔치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65만 원 상당을 턴 혐의로 19살 김 모 군 등 2명을 구속하고 16살 전 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 등은 지난 3일 월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42살 김 모 씨의 차량을 훔쳐 무면허 상태로 몰다 주차된 차량 9대를 잇따라 들이박은 뒤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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