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사 관계자 등 소환조사..내일 국과수 감식

    작성 : 2016-07-10 11:25:23

    경찰이 영광 칠산대교 사고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어제 칠산대교 시행사인 대우건설의 현장소장과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조사를 마친데 이어 오늘 감리업체 담당자 등을 출석시켜 사고 상황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경찰은 내일 있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현장 감식 결과와 국토부 사고조사위원회 등의 현장 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업무상 과실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