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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13 타이틀+주요뉴스
      1.(발암물질에 '불안')...이틀간 가동 중단) 광주 하남산단 세방산업의 1급 발암물질 배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업체측은 이틀동안 가동을 중단하고 정밀검사를 하겠다고 밝혔지만 대책은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2.(생산라인 해외이전...(협력업체 생산 급감) 삼성전자 광주공장 생산라인의 해외 이전이 추진되면서 협력업체들의 생산량이 가파르게 줄고 있습니다. 생산라인의 추가 이전이 예정돼 있어 업체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3.(수서발 호남선 KTX... 효과
      2016-07-13
    • 통합 광주전남연구원, 혁신도시 입주식
      민선 6기 광주전남 상생 1호 과제인 통합 광주전남연구원이 나주빛가람혁신도시 입주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2007년 분리된 광주와 전남발전연구원은 민선 6기 광주전남 상생협약 1호로 통합이 추진됐으며 통합 10달 만에 한 사무실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2016-07-13
    • 전남 나주 돈사에서 불...1억 5천만 원 피해
      전남 나주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1억 원이상의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전남 나주시 반남면의 한 영농법인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천 7백여 마리가 죽고, 축사 1동 9백 90제곱미터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돼지 분만동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7-13
    • 광주시, 어등산 관광단지 조정안 이의신청 할 듯
      어등산 관광단지 소송의 강제조정안에 대해 광주시가 이의를 신청할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불필요한 특혜 시비를 없애기 위해 229억 원을 원고인 어등산리조트 측에 지급하라는 법원의 강제조정안에 대해 내일(14) 이의 신청을 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막바지 의견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2016-07-13
    • 나주 돼지 축사서 불...1억 5천만 원 피해
      나주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1억 원이상의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나주시 반남면의 한 영농법인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천 7백여 마리가 죽고, 축사 1동 9백 90제곱미터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돼지 분만동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7-13
    • 광주학교 납 범벅 '우레탄 트랙'.."방학 중 교체" 요구
      광주시내 학교 우레탄 트랙 10곳 중 9곳이 납 성분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정의당 광주시당이 여름방학 중 전면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정의당 광주시당이 광주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운동장에 우레탄 트랙이 설치된 광주시내 59개 초·중·고교 중 90%인 53곳에서 납 성분이 기준치인 90㎎/㎏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급별로는 초등학교가 22곳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 12곳과 고등학교 17곳, 특수학교는 2곳입니다. 학교 우레탄 트랙의 납 성분 표준안은 지난 201
      2016-07-13
    • 병원의 乙 간호사 "성추행 당해도 말 못해"
      【 앵커멘트 】 간호조무사를 성추행해 퇴사했던 병원 간부가 한 달 만에 복직하면서 결국 피해 조무사가 병원을 그만뒀습니다. 이 간부는 직접 직원들을 관리하는 위치에 있어 해당 조무사는 피해를 당하고도 입을 다물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광주의 한 한방병원 간호조무사로 일했던 박 모 씨는 지난 두 달간 끔찍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병원 입사 후 마련된 첫 회식자리에서 병원 총무부장인 이 모 씨에게 성추행을 당한 겁니다. ▶ 인터뷰 : 박 모 씨 / 피해자 -
      2016-07-13
    • 소년원에서 만난 20대 금은방 털어
      【 앵커멘트 】 여름 휴가비를 마련하기 위해 금은방을 턴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3년 전 소년원에서 만난 사이로 절도행각을 벌이다 쇠고랑을 찼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검정 마스크에 모자를 쓴 두 남성이 인적이 드문 골목길에 잇따라 들어섭니다. 도로변까지 나온 한 남성이 다급하게 손짓을 하자 또 다른 남성이 벽돌을 들고 이동합니다. 금은방을 털기 위해 미리 약속한 신호에 따라 움직이는 이들의 모습은 주변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
      2016-07-13
    • 전력예비율 한자릿수 기록…한전 비상대응 태세
      "나주혁신도시에서 우리나라 여름철 전력 수급을 책임집니다." 여름철 전력수요가 폭증하면서 최근 전력예비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짐에 따라 나주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전력이 비상대응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3시 최대 전력수요가 7천 8백 20만㎾를 기록해 종전 여름철 역대 최고치인 지난해 8월 7일 7천 6백 92만 ㎾를 넘어섰습니다. 최근 2년 만에 처음으로 예비율이 한 자릿수인 9.3%(예비력 728만㎾)로 떨어졌고, 역대 전력수요 최고치는 지난 1월21일 기록한 8천 297만kW로 당
      2016-07-13
    • 전력예비율 한자릿수 기록…한전 비상대응 태세
      여름철 전력수요가 폭증하면서 최근 전력예비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짐에 따라 한국전력이 비상대응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전력은 지난 11일 오후 3시 최대 전력 수요가 7천 8백 20만킬로와트를 기록해 여름철 역대 최고치인 지난해 8월 7일 7천 6백 92만킬로와트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최근 2년 만에 처음으로 예비율이 한 자릿수인 9.3%로 떨어진 데 이어 오는 8월 2~3주쯤 전력 사용량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전직원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2016-07-13
    • "정부 지원 수산물 종패 통째로 팔아 넘겨"
      【 앵커멘트 】 정부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원한 억대의 수산물 종패를 어민들이 업자에게 그대로 팔아 넘겼습니다 국고보조금이 새는 것을 막기 위해 돈이 아닌 현물을 줬지만 역시 고양이 앞에 생선이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해양수산부의 피조개 육성지원 대상 공동체로 선정된 여수시 화양면의 한 어촌입니다. 국고보조금 횡령이 잇따르자 해수부는 이곳 어촌계에 현금이 아닌 어린 피조개 1억 3천여만 원 어치를 지원했습니다. 하
      2016-07-13
    • 미쓰에이 수지, 보성군에 교복지원금 전달
      가수 겸 영화배우 수지가 보성군에 교복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수지의 아버지인 배완영 씨는 보성군청을 찾아 이용부 보성군수와 드림온사회복지회가 참석한 가운데 보성지역 중학교 입학생의 교복지원금으로 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드림온사회복지회는 중학생 교복지원 사업비 확보를 위해 오는 9월 24일 벌교역에서 나눔바자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2016-07-13
    • 광주 소매유통업체 "3분기 경기도 어렵다"
      광주 소매유통업체들은 올해 3분기에도 경기가 크게 개선되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최근 관내 109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3분기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97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분기 보다 5포인트 상승했으나 여전히 기준치 100보다 낮았습니다. 광주 소매유통업체의 경기 전망지수는 지난해 2분기 111까지 올랐다가 이후 계속 낮아져 올해 1분기 95, 2분기 92를 기록하는 등 5분기 연속 기준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위축과 업체간 경쟁 격화에 따른 수
      2016-07-13
    • 광주 소매유통업체, "3분기 경기도 암울"
      광주 소매유통업체들은 3분기에도 경기가 크게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분기 경기전망지수가 97로 집계돼 지난해 2분기 이후 5분기 연속 기준치 100보다 낮았습니다. 이는 경기침체로 소비가 줄고 업체 간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익성이 하락해 지수 상승을 이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2016-07-13
    • 여수인재장학회, 장학금 1억 2천만 원 전달
      여수인재육성장학회가 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 113명에게 총 1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업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 2001년 설립된 여수인재육성장학회는 지금까지 5천 명에게 모두 63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6-07-13
    • 친부 살해 40대 남매.."아버지가 누나 성폭행"
      어버이날 친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매가 범행의 동기는 아버지의 성폭행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친부 살해 남매 공판에서 변호인 측은 "남동생이 누나를 성폭행한 과거 사실을 두고 아버지와 다투다 범행에 나섰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남매는 경찰과 검찰 수사 과정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묵비권을 행사해 왔습니다.
      2016-07-13
    • 아버지 살해 남매.."아버지가 누나 성폭행"
      지난 어버이날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매가 범행 이유에 대해 아버지의 성폭행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친부 살해 남매 공판에서 변호인 측은 "남동생이 누나를 성폭행한 과거 사실을 두고 아버지와 다투다 범행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남매는 경찰과 검찰 수사 과정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묵비권을 행사해 왔습니다.
      2016-07-13
    • '온열질환 사망 최다' 전남, 노인 보호 대책 강화
      일사병과 열사병 등 여름철 온열질환 사망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난 전라남도가 폭염 속 노인 보호 대책 강화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노인들이 무더운 날씨에 자칫 피해를 보지 않도록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2만 5천400명의 활동 일수를 月 10일에서 7일로 단축하거나 활동 시간을 하루 3시간에서 2시간으로 단축해 근무하도록 했습니다. 또 예년보다 심한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다음달에는 아예 사업을 운영하지 않도록 각 지자체에 권고하기로 했습니다다. 이와 함께 폭염 특보 때는 독거노인 생활 관리사
      2016-07-13
    • 광주 사직동 소상공인 12명 착한가게 가입
      가게 수익의 일부를 불우이웃과 나누는 착한가게 현판식이 광주시 사직동주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직동에서 음식점과 목욕탕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12명이 불우이웃을 위해 매달 3만 원 이상씩 기부하기로 약정함에 따라, 착한가게 현판을 달아줬습니다
      2016-07-13
    • 광양시, 지역업체 중심 계약행정 성과
      광양시가 지역업체와 계약한 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들어 광양시가 지난달까지 지역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맺은 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25% 증가했으며, 물품 구매나 용역사업도 20% 이상 늘어났습니다. 광양시는 지역 제한 입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업체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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