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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민 식수원 새 물길 열려
      【 앵커멘트 】 광주 시민의 식수원인 화순 동복호에서 광주 용연정수장을 잇는 동복 도수터널이 뚫렸습니다 새 물길이 열리면서 연간 35억 원의 운영비 절감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기대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EFFECT) 동복호와 광주시를 잇는 새 수로 공사가 7년 만에 완공됐습니다. 12킬로미터 길이의 새 수로터널은 노후화로 파손과 누수 문제를 겪었던 기존 수로를 대신하게 됩니다. ▶ 스탠딩 : 김재현 - "이제 이 동복호의 깨끗한 물이 새로운 수
      2016-07-18
    • 목포상의, 전남서부권 상공인 간담회
      조선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서남권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공인들이 머리를 맞댑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오늘(19일) 한동연 광주지방국세청과 기업체 대표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갖고 국세행정의 방향과 기업체 애로사항 건의 등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2016-07-18
    • 광양시, 노후 저수지 보수에 6억 투입
      광양시가 장마와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노후 저수지 보수사업을 추진합니다. 보수 대상은 28곳의 저수지 중 균열과 파손이 심한 신두제, 태인1호제, 중흥제, 대죽제, 금이제 등 5곳입니다. 광양시는 국비 4억 6천만 원 등 6억 원을 투입해 오는 7월 말까지 보수 작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2016-07-18
    • 고속도로 달리던 미니버스에 불....인명피해 없어
      고등학교 유도부 선수 20여명 태우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미니버스에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전남 담양군 금성면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 방향 10.2㎞ 지점에서 경북 구미도개 고등학교 유도부 선수 20명을 태우고 달리던 25인승 버스 엔진룸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버스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백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지만 승객 전원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7-18
    • 광주 온열 환자 급증…“심한 증상은 의료기관 치료”
      예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광주 온열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응급의료기관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까지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온열 질환자는 모두 20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온열 환자가 2013년 7명, 2014년 0명, 지난해 10명인 것과 비교해 볼 때 크게 증가한 것입니다. 온열 질환은 어지럽고 머리가 아프거나 구토·울렁거림 증상을 보이고,경련이나 일시적으로 실신 등이 있어며, 심각한 열사병은 체온이 40도까지 올라가면 목숨을 잃을 수 있습니다. 온열질환 증상이
      2016-07-18
    • 순천시 행복주치의 사업 '호응'
      한의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진료하는 순천시의 '행복주치의' 복지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행복주치의 사업에 참여했던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96%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변했습니다. 순천시는 2014년 한의사협회와 협약을 맺고, 지역 경로당 15곳에서 한방진료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07-18
    • 고교생 20명 태운 버스 고속도로서 화재
      고등학교 운동부 선수 20명을 태우고 고속도로 위를 달리던 버스에서 불이났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담양군 금성면 광주-대구고속도로에서 구미의 한 고등학교 유도부 선수 20명을 태우고 가던 버스 엔진룸에서 불이 나 학생들이 도롯가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은 25인승 버스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016-07-18
    • 여천NCC, 어르신 무료 관절수술 지원
      여천NCC가 여수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저소득층 중 관절수술이 필요한 15명을 선정해 수술 비용을 전액 지원했습니다. 여천NCC의 무료 관절수술 지원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해까지 129명의 저소득층 노인들이 수술비 지원 혜택을 받았습니다.
      2016-07-18
    • 전남 여교사 스마트워치 신청률 50% 육박, 불안감 반영
      【 앵커멘트 】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이후 정부가 대책으로 내놓은 스마트워치를 두고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남지역 여교사의 스마트워치 신청률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높게 나타나 신안 사건의 불안감을 그대로 반영해주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 섬에서 일하는 한 30대 여교사는 최근 교육청에 스마트워치를 신청했습니다. 최근 신안 사건을 접하고 나서 불안감이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 싱크 : 여교사 - "아무래도 우리 지
      2016-07-18
    • 선박 면세유 3천만 리터 불법 유통
      【 앵커멘트 】 해상에서 급유되는 선박용 면세유를 빼돌려 전국에 불법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29개월 동안 빼돌린 면세유가 3천만 리터, 2백억 원 어치가 넘었는데 급유 대리점과 운반선, 외항선 선원 등이 범행에 가담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탱크로리 차량 한 대가 조심스럽게 부두에 들어섭니다. 선박에 담긴 기름을 옮겨 싣기 위한 파이프가 차량에 연결되고, 또 다른 차량이 뒤이어 들어옵니다. 이들이 새벽시간 단속을 피
      2016-07-18
    • 2016 세계인권도시포럼 21일 광주서 개막
      2016세계인권도시포럼이 오는 21일 광주에 있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됩니다. 세계인권도시포럼은 2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4일간 진행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는 어디에 살고 있는가'를 주제로 30개국 62개 도시, 1천여 명의 국내외 인권도시 대표, NGO, 전문가 등이 참여해 토론을 벌입니다. 특히 원희룡 제주특별도지사, 우간다의 엠마뉴엘 세룬 조지 캄팔라 캄페시장, 요티 상헤라 UN인권사무소 대표 등이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행복한가'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인권도시 방안을 논
      2016-07-18
    • '붕괴 위험' 칠산 대교 상판 해체...재시공
      붕괴위험이 높은 영광 칠산대교 상판에 대한 해체작업이 시작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광주지방노동청의 해체 승인 결정에 따라 전도된 칠산대교 상판 해체 작업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익산청은 사고조사위원회가 상판 해제 결정을 내렸고 경찰의 현장 감식도 마무리됨에 따라 노동청에 작업 중지 해제와 상판 해체 작업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해체에 필요한 크레인과 장비를 현장에 설치하는 데 최소 4∼5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본격적인 해제 작업은 24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체작업은 1개월 정도 소요될
      2016-07-18
    • 광주시 '더 나은 일자리 위원회' 출범
      광주형 일자리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더나은 일자리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광주시의회와 노동단체, 사용자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등 14명으로 구성된 '광주시 더 나은 일자리 위원회'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을 정립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 하는 문제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2016-07-18
    • 광주시, 방학기간 결식아동 급식비 인상
      광주시가 방학 기간에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급식비를 인상했습니다. 광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 1만7천548명에게 내일(19일) 부터 한 달 동안 급식지원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급식단가는 시중 식비를 고려해 3천500원에서 4천원으로 500원 인상했습니다. 지원 대상아동은 가정위탁아동, 한 부모 가정 아동, 긴급복지 지원대상 가구 아동 등 1만7천548명입니다. 선정된 아동에게는 급식 전자카드가 지급되며 가맹점으로 지정된 일반음식점 등 707곳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2016-07-18
    • 전남도 '가고 싶은 섬' 2곳 추가 공모
      전라남도가 '가고 싶은 섬'의 2곳의 추가 선정을 위해 공모에 나섭니다. 공모기한은 다음 달 19일까지로 선정될 섬에는 내년부터 5년간 섬당 5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도서종합개발사업 등 정부 공모사업비도 추가로 투입합니다. 전남도가 브랜드 시책으로 추진하는 '가고 싶은 섬'은 지금까지 8곳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섬별로 차별화된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6-07-18
    • "거액 주고 시험지 빼내 승진시험 치른 직원 파면은 적법"
      돈을 주고 시험지를 미리 유출해 승진 시험을 치르다 파면된 공기업 직원에 대한 징계 처분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민사 1부(부장판사 구회근)는 한국농어촌공사 전 직원 A씨가 공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원고 패소 취지의 판결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농어촌공사의 공익설립 목적에 맞게 시행되기 위해서는 내부 인사의 공정·객관성 확립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원고는 1천300만원의 거액을 주고 사전에 승진 시험 문제와 답안을 입수한 후 시험에 응시하는 비위
      2016-07-18
    • 가출 소녀 감금, 성매매시킨 부부 등 일당 4명 구속
      가출한 소녀 등을 감금하고 성매매를 시켜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 광양경찰서는 가출한 소녀 등을 유인하거나 사례금을 주고 모집해 성매매를 시켜온 혐의로 부부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관련자 6명을 불구속 송치하고 달아난 1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가출한 15∼17세의 소녀 6명을 모집해 전남 광양이나 순천의 원룸에서 숙식을 시키면서 '조건만남' 어플을 이용해 성매수 남성을 구한 뒤 자동차로 싣고 다니며 성매매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1명당 하루 5차
      2016-07-18
    • "세방산업 발암물질 실태 파악 위해 독립검증기구 구성"
      1급 발암물질 배출 논란을 빚고 있는 광주 세방산업에 대해 지역 시민단체가 독립적인 검증기구 구성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지역 5개 시민단체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세방산업의 TCE 배출 관련해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검증을 수행할 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며 해당위원회는 TCE 배출 공정과 대체물질, 세방산업과 인근 하남산단 노동자 건강실태를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세방산업은 4억원을 들여 TCE 배출을 30% 줄이겠다고 하지만 2014년 배출량을 적용하면 200t을 내보겠다는 것이라
      2016-07-18
    • 광주지역 학교폭력..초등 증가, 중고 감소
      광주지역 초등학교의 학교폭력 피해발생 건수가 늘고 중*고교생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광주시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5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폭력 피해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등생의 피해 응답 비율이 1.8%로 지난해 대비 0.3%p 늘었고, 중*고교생은 각각 0.5%와 0.3%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학교 폭력의 가해자는 67%가 같은 학교, 같은 학년 학생이라고 답했습니다.
      2016-07-18
    • GIST, 화학물질 환경피해 진단 모델 개발
      화학약품 유출사고 등 환경피해사고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연구개발 사업이 진행됩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화학사고 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의 하나로 환경피해 사후관리 기술개발을 위한 총괄기관에 지구환경공학부 김상돈 교수팀이 최근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환경기술개발 사업에서는 오는 2022년까지 화학사고 유형별 생태영향평가 표준지침서 개발, 화학사고 피해 진단장치 개발, 환경 피해 정량화 매뉴얼 마련 등을 추진합니다. 연구단은 또 화학사고가 발생했을 때 공기 중, 육상,강,하천 등에서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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