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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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광주·전남 예비 후보 10명 검증 '보류'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의 예비후보자 1차 공모에 참여한 광주·전남지역 예비후보 10명이 '계속 심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적격 판정을 받지 못한 건데요. 적격 판정 없이는 민주당으로 예비후보 등록이 불가능해, 향후 진행될 추가 심사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지역에선 양향자, 최회용, 박시종 세 명의 예비후보가 '계속 심사'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지역에선 배종호, 주철현, 김순빈, 장만채, 신정훈, 신홍섭,
      2019-12-17
    • 민주당, 광주·전남 예비후보 10명 판정 보류
      더불어민주당의 내년 총선 예비후보자 1차 공모에서 광주·전남 지역 예비후보 10명에 대한 판정이 보류됐습니다.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는 지난 12일 진행된 예비후보자 심사에서, 광주·전남 지역 예비후보자 10명에 대한 판정이 보류돼 추가 심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는 서구을 양향자,최회용, 광산을에 박시종 예비후보 등 3명이고, 전남은 목포 배종호,여수 갑에 주철현, 여수을에 김순빈,순천에 장만채, 나주 화순에 신정훈,광양 곡성 구례에 신홍섭, 고흥 보성 장흥 강진에 박병종 예비후보 등 7명입니다
      2019-12-17
    • 선거법 등 패스트트랙 처리 난항..혼란 가중
      【 앵커멘트 】 여야 정치권의 선거법안 등 신속처리안건 합의가 불발돼 오늘 국회 본회의 개최도 무산됐습니다. 합심해 선거법 개정안을 추진하던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의 갈등도 심화되고 있는데요.. 총선 예비 후보 등록 시작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여야 정치권은 선거법 개정안 등 신속처리안건 처리를 두고 오늘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비례대표 50석 가운데 30석만 연동형으로 하자는 캡 방식을 두고
      2019-12-16
    • 고삼석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북콘서트 개최
      해남 출신의 고삼석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내년 총선 출마에 앞서 북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고삼석 전 상임위원은 오늘(16)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자신의 저서 '5G 초연결사회, 완전히 새로운 미래가 온다'의 출판기념식을 갖고, 방송과 통신이 융합된 미래사회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지난 1996년 국회의원 비서관을 시작으로 청와대와 방통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고 전 상임위원은 내년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9-12-16
    • 선거법 등 패스트트랙 처리 난항..혼란 가중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총선 레이스가 시작되지만, 선거 규정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4+1 협의체의 선거법안 합의가 불발되면서 국회 본회의 개최가 무산된 가운데, 내부 갈등이 표면화되면서 전망도 불투명해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여야 정치권은 선거법 개정안 등 신속처리안건 처리를 두고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비례대표 50석 가운데 30석만 연동형으로 하자는 캡 방식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확고한 입장 차를 보였습니다. ▶ 싱크
      2019-12-16
    • 5월 단체 "5·18 진상조사위 즉각 출범 촉구"
      5월 단체 회원들이 국회 정론관에서 5·18 진상조사위의 즉각적인 출범을 촉구했습니다. 5월 단체 회원들과 5·18기념재단, 대안신당 국회의원들은 5·18 특별법 시행 이후 1년이 넘도록 조사위원회 출범이 지연됐다며, 신속히 출범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습니다. 현재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들에 대한 청와대의 인사 검증은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12-16
    •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 나주시·화순군 출마 선언
      김병원 전 농업협동조합중앙회장이 내년 총선에서 나주시·화순군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병원 전 회장은 지난 40년 동안 농촌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충분히 느껴왔다며, 이제 국회에 진출해 농업·농촌과 지역민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나주 출신의 김 전 회장은 지난 1999년부터 13년 동안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을 맡아왔고, 지난 2016년 농협중앙회장에 당선됐습니다.
      2019-12-16
    • 5·18진상조사위 출범 과제 짚는 토론회 열려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에 대한 청와대의 인사 검증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르면 이번주 내 진상조사위가 출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오늘 국회에선 조사위 출범 대비를 위한 긴급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5월 단체 회원들과 5·18 기념재단, 대안신당 국회의원들은 지난 진상조사 단계의 한계점을 짚으며, 향후 조사위 조사활동의 방향과 관련 자료의 활용 방안 등을 제시했습니다. 토론회는 오는 19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한 차례 더 개최됩니다.
      2019-12-16
    • 광주·전남 의석 수 명운 달린 선거제 '진통'
      【 앵커멘트 】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등 이른바 '4+1 협의체'의 선거법 개정안 협상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역구 250석에 비례 50석, 그리고 선거구 인구 기준에 합의해 광주ㆍ전남 의석 18석은 유지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비례 연동률과 석패율제 도입을 놓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등 '4+1 협의체'가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해서 진행 중인 합의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비례 50석
      2019-12-13
    • 12·12 쿠데타 주역들..호화식당서 40주년 오찬
      【 앵커멘트 】 40년 전 군사 쿠데타를 일으키고, 5.18 민주화 운동을 무자비하게 진압한 주역들이 서울의 한 고급식당에서 기념 오찬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전씨의 황제골프 모습에 이어 호화 기념 오찬까지, 근신이나 반성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점심시간, 강남의 한 고급 중식당. 샥스핀과 와인 등 고급 요리들이 가득한 테이블에서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는 전두환 씨가 손짓까지 하며 활기차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2019-12-13
    • 12·12 쿠데타 주역들..호화식당서 40주년 오찬
      【 앵커멘트 】 40년 전 오늘은 전두환을 중심으로 군부 내 사조직인 하나회 세력이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한 날입니다. 5.18 민주화 운동을 무자비하게 진압한 이 쿠데타 주역들이 오늘 강남의 한 고급식당에 모여 인당 20만원이 넘는 기념 오찬을 즐기며 기념한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전두환의 황제골프에 전국민의 비난이 쏟아진 지 불과 5주만의 일이지만, 근신과 반성은 눈을 씻고 봐도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점심시간, 강남의 한 고급 중식
      2019-12-12
    • 문화재지킴이날 국가기념일 제정 위한 워크숍 열려
      6월 22일 문화재지킴이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기 위한 추진위원회가 발족됐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는 오늘 국회에서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확산시키기 위한 국가기념일 제정 추진위원회를 발족시키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2019-12-12
    • 병무청장 모종화 임명..목포고 출신
      병무청장에 목포고를 졸업한 모종화 현 한국방위산업진흥회 부회장이 임명됐습니다. 신임 모종화 병무청장은 육군사관학교 36기로 육군 중장을 역임했고, 육군인사사령관과 합동군사대학교 총장 등 인사와 교육 훈련 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군인 출신 관료입니다.
      2019-12-12
    • 광주·전남 국비 예산..본회의 통과
      【 앵커멘트 】 4+1 협의체의 내년도 예산 수정안이 자유한국당의 강력한 반발 등 우여곡절 끝에 어젯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전남 예산이 사상 최대 규모로 증액되면서 지역의 미래 동력과 현안 사업 추진 기반이 마련됐지만, 정국 경색은 최고조에 달할 전망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문희상/국회의장 -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광주 지역의 예산 규모는 2조 5천억
      2019-12-11
    • 최경환, 국립광주국악원..국악 활성화 교두보 될 것
      국립광주국악원 건립을 위한 국회 학술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대안신당 최경환 의원은 '국악의 성지, 광주광역시의 경쟁력과 미래지향' 이라는 주제로 국회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국립광주국악원의 유치와 광주국악복합관의 필요성을 알렸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한 2백 명의 국악인들은 우리 전통 음악의 맥을 잇고 발전시킬 종합플랫폼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호남의 거점도시 광주의 역할과 비전을 논의했습니다.
      2019-12-10
    •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에 광주 출신 심재철 의원
      자유한국당의 새 원내대표에 심재철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심재철 신임 한국당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선거 결선 투표 끝에, 전체 106표 중 가장 많은 52표를 얻으며 원내대표로 선출됐습니다. 광주 출신의 심 대표는 지난 1996년 신한국당 부대변인으로 정계에 입문한 뒤, 16대 총선을 시작으로 경기도 안양에서 내리 5선을 했습니다.
      2019-12-09
    • 4+1 협의체, 오전에 선거법 개정안 재논의
      【 앵커멘트 】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1 협의체가 주말 동안 선거법 개정안 협상에 나섰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오늘 다시 논의에 나섭니다. 쟁점이 되고 있는 지역구와 비례대표 수에 따라 광주ㆍ전남 의석 수도 변화가 불가피해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등 여야 5당은 결국 선거법 개정안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협상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 싱크 : 정춘숙/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2019-12-09
    • 4+1 협의체, 내일 오전 선거법 개정안 재논의
      【 앵커멘트 】 여야 4+1 협의체가 주말 동안 선거법 개정안 협상에 나섰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당마다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석수를 두고 의견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 논의 결과에 따라 광주·전남 지역 선거구의 의석 수는 현행 18석에서 3석이 줄거나, 2석이 늘어날 수도 있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등 여야 5당은 결국 선거법 개정안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내일 오전에 협상을
      2019-12-08
    • '변화와 혁신' 신당 창당 발기인 대회 열려
      바른미래당 비당권파로 구성된 '변혁' 모임이 본격 신당 창당 수순에 들어감에 따라 바른미래당과의 분당이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변혁' 구성원들은 오늘 국회에서 1천명이 넘는 발기인들이 모인 가운데 창당 발기인 대회를 갖고, 창당준비위원장으로 하태경 의원을,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유승민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변혁' 측은 안철수 전 의원이 이달 말까지 신당에 합류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019-12-08
    • 5·18왜곡처벌농성단, 국회앞 농성 300일 맞아
      지난 2월, 자유한국당의 5·18민주화운동 폄하·왜곡 발언에 맞서 시작한 국회 앞 농성이 오늘(7일)로 300일째를 맞이했습니다. 5·18왜곡처벌농성단은 내년 5.18 40주년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며, 청와대와 법원이 조속한 5·18진상조사위 구성과 지만원 씨 처벌을 위해 서둘러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농성단은 4월 총선 이전에 임시국회를 열어, 5.18왜곡처벌법과 부정축재환수특별법을 제정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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