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마른장마 등으로 벌의 개체수가 늘면서 벌쏘임 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올해 발생한 벌쏘임 환자 수가 9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퍼센트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벌집제거 출동 횟수도 9백80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60퍼센트 가까이 늘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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