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시의장 '이은방')...파행 끝 후폭풍
자리다툼 싸움으로 비난을 샀던 광주시의회의가 파행 11일 만에 국민의당 이은방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다수당이면서도 의장을 빼앗긴 더민주는 후폭풍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2.(2백억대 선박 면세유).. 불법 유통 '덜미')
해상에서 급유되는 선박용 면세유를 빼돌려 전국에 불법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9개월 동안 빼돌린 면세유가 3천만 리터, 2백억 원 어치가 넘었습니다.
3.("못 들어가")...마을 진입로 통행료 '징수')
강진의 한 마을에서 한 주민이 쇠사슬로 진입로를 막고 지나가는 차량에 통행료를 징수해 이웃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강진군의 허술한 도로 행정이 발단을 제공했습니다.
4.(스마트워치 신청률 '최고')... 불안감 반영)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이후 전남 섬지역 여교사 절반 이상이 스마트워치를 신청했습니다. 인천은 고작 3%에 그쳐 전남지역 여교사들의 불안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5.(기아 가을야구...('불펜에 달렸다')
5위 롯데에 한 경기 뒤진 6위로 전반기를 마친 기아타이거즈가 5년 만에 가을야구를 노립니다. 허약한 불펜진의 회복과 천적팀들과의 승부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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