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운영되고 있는 어린이집 시간제 보육반이 단 3곳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국회예산정책처가 공개한 지난해 지역별 시간제 보육반 운영현황을 보면
광주는 3곳으로 세종시와 함께 전국에서 가장 적었습니다.
반면 서울이 65곳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산이 23곳, 전남 12곳, 대전 7곳 등이었습니다.
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복지부가 지정한 어린이집에 필요할 때 원하는 시간만큼 6~36개월의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서비스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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