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의 지방은행 매각 시 세금을
면제해주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광주은행과 경남은행 매각 시 발생하는 법인세와 증권거래세 등
6천 5백억 원을 감면주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JB금융지주의 광주은행 인수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조특법 통과로 광주은행은
다음달 1일 우리금융에서 분리되고, 이튿날 KJB금융지주로 간판을 바꿔 단 뒤 중순쯤엔 JB금융지주와 예금보호공사가 매매대금을 놓고 최종 합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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