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이 북구 문화센터에서 '건강 주치의제 시범사업 실행방안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연구 성과와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중간보고회에는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의료 관계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고, 인하대 임종한 교수가 주치의제 도입 필요성과 북구 맞춤형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서울대 오주환 교수를 좌장으로 한 토론에서 학계·의료계·주민 대표들이 의견을 나누고, 일부 내용은 연구 결과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북구청은 조례 제정 등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건강 주치의제 시범운영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