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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여대, 상이군경 부부 4쌍 리마인드 결혼식
      광주여대가 내일(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상이군경 부부 4쌍의 리마인드 웨딩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광주여대 미용과학과 학생과 교수들의 자원봉사로 광주여대 국제회의장에서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상이군경 조종길 씨 부부 등 모두 네 쌍의 부부가 결혼식을 갖고 함께해 온 세월을 되새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2016-05-20
    • 타워크레인 공사현장 덮쳐..인명피해 없어
      오늘 낮 11시 20분쯤 순천시 신대지구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55m 타워크레인 중 윗부분이 공사현장을 덮쳤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고정장치가 부실했다는 현장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5-20
    • 전남지역 산림재해율, 전체 재해율의 3.8배
      전남지역의 산림재해율이 전국 재해율 평균보다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 분석 결과 지난해 산림사업장에서 수목을 절단할 때 발생한 인명피해 등을 나타내는 산림재해율이 1.88%로 전체 재해율 0.49%보다 3.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산림사업장에서의 개인 안전보호구 착용과 작업자 안전거리 유지 등 산림작업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수시로 지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2016-05-20
    • 8시 뉴스
      1
      2016-05-20
    • 저녁뉴스
      1
      2016-05-20
    • <160520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활용도 낮은 목포신항)...손놓은 당국 수백억원을 들여 조성한 목포신항 부두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요 예측 실패와 당국의 안이한 대응 탓입니다. 여>(道, 투자 유치 총력)...'최적지' 강조 전남도가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저렴한 용지와 빛가람 이전 공공기관을 앞세워 투자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남>(퇴직 앞두고 취업부터)...수상한 행보 퇴직을 앞둔 순천시청 고위 공무원이 기업체 임원으로 취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기업은 테마파크 추진과정에서
      2016-05-20
    • '주먹구구 항만정책' 수백억 혈세만 낭비
      【 앵커멘트 】 남>목포신항에 자동차와 석탄 전용 부두를 조성한다며 수백억 원씩 쏟아부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부실한 수요 예측과 당국의 안이한 대응으로 준공 이후 방치되는 등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해 7월 준공된 목포 신항의 자동차 부둡니다. 407억 원을 들여 6천2백여 대의 자동차를 동시 야적할 수 있는 규모지만 썰렁합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준공된 지 1년이 다 되도록 이 부두에서는 단 한대
      2016-05-20
    • (모닝)"전남, 기업투자 최적지"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저렴한 산업용지와 빛가람 이전 공공기관 등을 앞세워 '투자의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경기도에 본사를 둔 전력 기자재 분야 선도 기업 보성파워텍입니다. 최근 에너지 저장 장치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빛가람혁신도시 백억 원을 투자한 제5공장이 올해 하반기 준공될 예정입니다. ▶ 싱크 : 노재호/보성파워텍 부사장 - "
      2016-05-20
    • 모닝와이드 543회
      1
      2016-05-20
    • 5/19(목) 8뉴스 타이틀+주요뉴스
      1.(다중계약 피해 수백억 원)..피해 잇따라) 광주 도시형생활주택의 다중계약에 따른 피해가 수백억원에 이를 걸로 보입니다. 쉽게 지을 수 있는 반면 관리감독도 허술해, 관련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흉기 저항 실탄 쏴 검거)..경찰 2명 중상) 번호판 없이 고속도로를 질주하다 흉기를 휘두르며 단속에 저항하던 운전자를 경찰이 실탄을 쏴 붙잡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3.('퇴직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기업 임원?) 아직 퇴직하지도 않은 순천시의 국장급 공무
      2016-05-19
    • 사기분양 피해액 수백억원대(속보)
      【 앵커멘트 】 어제 이 시간에 보도해 드렸던, 광주 서구에 있는 도시형 생활주택의 사기분양 피해액이 수 백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적은 투자금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 서민들의 목돈 투자처로 각광을 받고 있지만, 허술한 규정 때문에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다중 계약 피해자가 천여 명에 달하는 서구의 도시형생활주택은 피해 금액도 수백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다중 계약 피해자들은 시행사의 계약 사항을 감시할 수 없는 허술한 규정이 사기 분양
      2016-05-19
    • 번호판 떼고 고속도로 질주...실탄 쏴 검거
      【 앵커멘트 】 번호판 없이 고속도로를 질주하던 차량 운전자가 단속 경찰에 흉기를 휘두르며 저항하다가, 경찰이 쏜 실탄을 맞고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2명이 다쳤는데, 차량 안에서도 손도끼 등이 여러 개 나왔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멈춰선 SUV 차량 위로 뛰어올라가는 경찰. 잠시 뒤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며 자신을 둘러싼 경찰들을 위협합니다. 10여 분간의 대치 끝에 흉기를 들고 있던 남성이 갑자기 푹 쓰러집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호남
      2016-05-19
    • 조폭 포함 36억 원대 전세 대출사기 57명 검거
      【 앵커멘트 】 정부가 지원하는 은행권의 전세자금 수 십억원을 불법으로 대출받은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유령회사를 차려 전세 계약서와 재직증명서까지 조작했는데, 조직폭력배도 끼어 있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30살 이 모 씨 등 광주 지역 폭력조직원 13명은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며 신용등급이 낮은 지인들을 모집했습니다. 대출이 불가능했던 이들은 이 씨 일당이 만들어 준 허위 서류를 제출해 대출을 받았습니다. ▶ 인터뷰 : 송기주 /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장 - "2년
      2016-05-19
    • 국장급 공무원의 수상한 취업 행보
      【 앵커멘트 】 퇴직이 아직 한 달 남아 있는 순천시의 국장급 공무원이 지역 중견기업 임원 명단에 버젓이 이름을 올려 논란입니다. 공로연수 기간에 업체의 회의에 참석해 자문 역할을 하는 등, 업무와 관련한 특혜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신재생에너지와 LED 조명사업을 하는 전남의 한 코스닥 상장업쳅니다. 최근 이 업체의 직원 검색 프로그램에는 취임식도 하지 않은 한 임원의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오는 6월 퇴직하는 순천시 국장급 공무원, 양
      2016-05-19
    • 수영대회 조직위 창립총회…과제 산적
      【 앵커멘트 】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가 뒤늦게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지원 조직은 아직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고 국비 확보도 불투명해, 대회 개최까지 과정이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세계수영대회가 3년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영대회 조직위원회가 뒤늦게 첫발을 뗐습니다. 창립총회에서 조직위는 윤장현 광주시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조직위 정관 등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 싱크 : 윤장현/ 2019
      2016-05-19
    • 옛 통진당 비례의원 퇴직취소 소송 승소
      【 앵커멘트 】 옛 통합진보당에 대한 헌법재판소 해산 결정이 지방의원들의 의원직 상실까지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번 판결로 옛 통진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무소속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회에 복귀하게 됐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옛 통합진보당 소속 광주전남 비례 지방의원은 모두 5명입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12월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과 중앙선관위의 의결로 의원직을 잃은 뒤 각 지자체를 상대로 퇴직 취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cg
      2016-05-19
    • 국내 첫 바다 송어, 세계가 주목
      【 앵커멘트 】 민물고기인 송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바다양식에 성공했습니다. 고흥에서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간 가운데, 조만간 수출길에도 오를 전망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민물어종인 송어가 바닷물이 담긴 수조 안에 가득합니다. 국내 첫 바다양식에 성공한 '바다송업'니다. 양식 1년 만에 무게 4-5kg이나 나가는 상품성 있는 어른 송어로 성장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 양식장에서 바닷물로 키우고 있는 어른 송어는 모두 5천 마리
      2016-05-19
    • 배임 혐의 전 전남개발공사 사장 항소심도 무죄
      배임 혐의로 기소된 전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배임 혐의로 기소된 전 전남개발공사 사장 전모씨와 전 개발본부장 전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4년 이들이 부당하게 책임 감리를 맡겨 예산을 낭비했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는데, 1심에서 경영상 판단이고, 개인 이익을 취하지 않았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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