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야 반갑다" 순천만 마지막 염전
【 앵커멘트 】 남>바다에서 소금을 얻는 방법, 참 많습니다. 요즘같은 무더위 속에서도 바닷물을 끓여서 소금을 얻는 전통방식이 있다고 합니다. 여>이렇게 얻은 자염의 가격은, 천일염의 5배나 된다고 하는데요, 순천만의 마지막 염전을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순천만 어귀에 자리잡은 염전입니다. 내려쬐는 태양에 소금을 긁어 모으는 채렴 작업이 한창입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방울이 맺히는 이른 더위가 소금밭을 일구는 이들에겐 더없이 반갑습니다. ▶ 인터뷰 : 유동
201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