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화비엔날레 '기대반 우려반'
【 앵커멘트 】 남>전라남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하나로 남도문예 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하자는 건데, 그 핵심은 수묵화비엔날렙니다. 여>하지만 동양화 선호 계층이 뚜렷해 대중화가 쉽지 않고 광주에서 비엔날레가 열리고 있어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받는데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이 신재생 에너지와 함께 미래성장 동력으로 꼽은 것이 남도문예르네상습니다. 전남만의 유*무형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고 음식과 관
201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