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의 차량 제한속도가 시속 60㎞로 통일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빛고을대로와 무진대로,
상무대로의 시내 구간의 경우 차로 수와 교통량 등이 비슷한데도 차량 제한속도가 시속 60에서 90㎞로 들쭉날쭉해 운전자들이 혼선을 빚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모두 60km로 통일하고 유촌2교에서 동림IC 구간 등 도심 외곽 고속도로는 시속 80㎞로 통일했습니다.
다만, 어린이보호구역과 생활도로 등 교통사고위험이 많은 장소는 기존대로 시속 30~50㎞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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