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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도*정치권, 공조 나서..순항할까?
      【 앵커멘트 】 광주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지역 출신 여야 국회의원들이 20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역 의원들은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면서, 국비 확보를 위한 시도의 차별화된 전략을 주문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전남도와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이 국회에서 첫 공동 예산정책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엔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을 제외한 광주*전남 의원 전원과 지역 출신 비례대표 의원, 우윤근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2016-07-06
    • 광주 도심 아파트 화재..일가족 2명 사상
      【 앵커멘트 】 남> 먼저 화재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새벽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여> 주민 수십여 명이 대피하기도 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 운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난 것은 오늘 새벽 2시 반쯤, 아파트 6충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자 경비원과 119구조대가 급히 올라가 문을 두드렸지만 이미 한 명이 숨진 뒤였습니다. ▶ 싱크 : 소방 관계자
      2016-07-06
    • 여수시, 상반기 계약심사로 26억원 절감(모닝)
      여수시가 올해 상반기 계약심사를 통해 2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상반기 공공사업으로 발주한 공사와 용역, 물품 등 290여 건, 870억 원에 대한 계약심사를 시행해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모두 26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여수시는 2009년부터 공사 1억 원 이상, 용역 3천만 원 이상, 물품 구매 2천만 원 이상의 사업에 대해 계약심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016-07-06
    • 광양시, 이색 독서 프로그램 운영(모닝)
      광양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고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무박 2일 동안 밤을 새 책을 읽는 이색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독서 감옥'이란 제목의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22일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진행됩니다. 광양시는 책 내용을 나누는 '서평 배틀', 독서 퀴즈, 경품 추첨 등의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6-07-06
    • (모닝)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오는 8일 영암서 개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오는 8일 영암 F1 경주장에서 개최됩니다. 사흘 동안 개최되는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에는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중국 CTCC 그리고 일본 슈퍼 포뮬러 주니어 등 세 나라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가 선을 보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도요타와 포드, 폴크스바겐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들이 기술력을 선보이는데 국내 중계는 물론 중국 공영방송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에도 방송됩니다.
      2016-07-06
    • (모닝)장흥 표고버섯 해외서 인기.. 19억 원 수출길
      장흥 표고버섯이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국 건표고 생산량 1위를 점유하고 있는 장흥 원목 표고버섯이 내년 5월까지 1년 동안 홍콩과 일본에 39톤, 모두 19억 원 어치가 수출길에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 분석 결과 표고에는 렌틴과 렌티난이라는 기능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바이러스 감염 예방과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016-07-06
    • 전복데이 미니 컨퍼런스 '전복요리 향연' (모닝)
      완도의 대표 특산물인 전복의 판로 확대와 소비촉진을 위해 전복데이 미니컨퍼런스가 열려 다양한 전복 요리가 선보였습니다. 장보고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유명 셰프들이 개발한 다양한 전복 요리가 시연됐으며 11명의 스타 요리사들은 완도군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개발된 요리를 신메뉴로 판매하게 됩니다.
      2016-07-06
    • 생활뉴스
      1
      2016-07-06
    • 50회
      1
      2016-07-06
    • 모닝와이드 576회
      1
      2016-07-06
    • 목포 대형병원, 사용기한 지난 수액 주사 '물의'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대형병원이 사용기한이 지난 수액을 중학생에게 주사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프로포폴을 허술하게 관리했다가 자살사건이 일어나 경고 처분까지 받았지만 부실한 의약품 관리는 여전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5월 초 목포의 한 병원에 중학생 아들을 입원시킨 이 모 씨. 이 씨는 아들이 맞고 있는 수액 봉지를 우연히 확인하다가 눈을 의심했습니다. 사용 기한이 2월 27일로 무려 두 달 이상이나 지난 것이었는데 담당 의사의
      2016-07-05
    • 고속도로서 멈춘 새 차, 교환*환불 '별 따기'
      【 앵커멘트 】 산 지 6개월 된 승용차가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멈춰도 새 차로 교환받거나 환불받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법적 기준이 없는데다 제조사들이 고무줄 잣대를 들이대면서 소비자들의 피해만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 승용차의 계기판, 엑셀을 밟아 rpm이 3천을 넘어섰지만 어쩐 일인지 속도는 계속 줄어듭니다. ▶ 싱크 : 운전자 - "차가 왜 이러지? 미쳤네 차가..고속도로에서 죽겠네" 갓길에 멈춰선 차량이 급기야 뒤로 밀려
      2016-07-05
    • [뉴스룸]층간소음 '소음'보다 '감정'이 문제
      【 앵커멘트 】 이웃 간 층간 소음 분쟁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갈등이 발생한 곳에서 소음 기준치가 넘어선 곳은 10%에 그쳤고, 아랫집 보복 소음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적지않았습니다. 뉴스룸에서 이형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 스탠딩 : 이형길 CG1 층간소음 분쟁은 정부가 처음 접수를 받은 지난 2012년 8천 8백여 건에서 2014년 2만 건을 넘어섰고, 올해도 5월까지 7천 80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CG2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에도
      2016-07-05
    • '대학 가서 미팅할래? 공장 가서 미싱할래?'
      【 앵커멘트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일부 학용품에 직업과 학력을 차별하는 문구가 씌여있어 논란입니다. 판매 업체는 지난해 인권위에 진정을 당하고 사과문까지 발표했는데, 인권침해 마케팅이 효과가 있었을까요? 여전히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대학 가서 미팅할래? 공장 가서 미싱할래?'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학용품에 적힌 문굽니다. 실사용자인 학생들에게 보여줬습니다. ▶ 싱크 : 중학교 3학년생 - "엄마가 봐도 좀 그
      2016-07-05
    • kbc시청자委, 지역 관련 프로그램 제작 당부
      kbc시청자위원회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른 빛가람 혁신도시에 대한 지역방송의 관심과 보도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은 정례회의를 갖고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주민들의 빠른 정착을 위해선 타 지역과의 단순 비교가 아닌 심층적인 분석과 보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으며, 또 중앙과 차별화된 지역성을 살린 역사*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2016-07-05
    • 0705 타이틀 + 주요뉴스
      1. (광주 전세가 하향 안정세)...조정 국면?) 광주지역의 전세값이 최근 공급량 증가로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인지 아니면 본격적인 조정국면인지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2.( 사용 기한 지난 수액 환자 투여 '물의') 목포의 한 대형병원이 사용기한이 지난 수액을 중학생에게 투여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마약류 의약품을 허술하게 관리했다가 자살사건이 일어나 경고처분까지 받은 곳입니다 3. (6개월 된 새 차 (고속도로서 멈춰서) 구입한지 얼마 안
      2016-07-05
    • 한 마을에 태양광발전소 61개,환경평가도 피해
      【 앵커멘트 】 해남군의 한 마을에 태양광발전소 61개가 들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필지 쪼개기를 통해 환경영향평가를 피해갔는데, 군청이 사실상 방조했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해남군 문내면 예락리 염전 옆에 태양광발전소가 들어서 있습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이곳에만 태양광발전소 61개가 설치돼 있습니다. ▶ 스탠딩 : 송도훈 / sodohoo@ikbc.cokr - "이곳 해남군 문내면 예락리의 태양광발전소는 100kw 이하 규모의 발
      2016-07-05
    • 광주 전세가 하향 안정세...조정 국면?
      【 앵커멘트 】 최근 몇년간 천정부지로 치솟던 광주의 전세값이 최근 공급량 증가로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인지, 본격적인 조정 국면에 접어든 것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최근 입주가 시작된 광주 화정동의 한 아파트 단지. 3천 7백여 세대 중 상당수가 전세나 월세로 임대시장에 나왔습니다. 한때 2억 7,8천만 원하던 전세가가 공급량 증가로 2억 원대 초반까지 하락했습니다. ▶ 인터뷰 : 김연수
      2016-07-05
    • 섬 뒤덮은 해바라기 물결 '관광+소득'
      【 앵커멘트 】 신안 비금도에 30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은 물론 식품과 비료로 사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든든한 소득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드넓은 밭이 온통 해바라기 꽃으로 물들었습니다. 떠오르는 해를 향해 수줍게 고개를 돌리고 갯바람이 불 때마다 살랑 거리는 해바라기 물결은 한 폭의 수채화 같습니다. 1m를 훌쩍 넘는 키에 아이 얼굴만하게 커다란 꽃이 장관을 이루는 신안 비금도 해바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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