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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에 '특수 분유 싸게 판다고 속여' 20대 구속
      인터넷에서 '특수 분유 등을 싸게 팔겠다'고 속여 1천만원대 금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이 20대 남성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나라' 카페에 "알레르기 예방 효과가 있는 특수 분유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겠다"는 글을 올려 신생아를 둔 초보 엄마 등 피해자 29명으로부터 모두 1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쯤 인터넷 중고사이트에서 게임기를 판매하겠다고 속여 20여명으로부터 5백만 원을 송금받아 전액을
      2016-07-12
    • 현직 변호사도 응시…9급 공무원 인기 '고공행진'
      바늘구멍 청년 실업난으로 9급 공무원들의 인기가 갈수록 치솟고 있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로스쿨 출신 40대 변호사는 지난달 광주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반 행정 9급에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무원들이 로스쿨 입학시험에 응시하는 경우는 있지만 로스쿨 출신 변호사가 9급 공무원 시험에 지원하는 것은 전국적으로 찾기가 힘든 사례입니다. 이 변호사는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에게 주는 가산점을 신청하면서 응시 사실이 알려졌는데 이 변호사는 작년에도 7급 임용시험에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6-07-12
    • 전남 보성군*군의회 "벌교에 사드배치 결사반대"
      전남 보성군과 보성군의회는 최근 고고도미사일방어 체계의 한반도 배치 지역과 관련해 일부에서 보성군 벌교를 거론하고 있는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하며 사드배치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보성군과 군의회는 성명에서 "예전 벌교에 미사일 기지가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갑작스레 사드 배치 후보지로 거론된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타지역 주민의 반발을 피하고 정치적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벌교가 희생양이 될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이용부 보성군수는 "사드 배치는 지역경제에 타격을 주고 전자파로 인한 주민건강과 생명에도 위협이 될
      2016-07-12
    • 폭염 사망자 전남 '최다'..최근 5년 새 10명
      전남지역의 여름철 온열질환 사망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윤영일 의원이 공개한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에서 여름철 폭염에 의한 일사병이나 열사병 등 온열질환 사망자 47명 가운데, 전남은 가장 많은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전남지역의 온열질환 사망자 10명 중 8명이 한여름에 논밭에서 일을 하다 사망한 것으로 나타나 마을 이장이나 어촌계장 등을 활용한 응급 예방체계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2016-07-12
    • 보성군수*군의원, "사드배치 결사 반대"
      보성이 사드배치 후보지로 거론되는데 대해 이용부 보성군수와 군의원들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 군수와 군의원 8명은 군청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일부 언론에서 과거 미사일 기지가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벌교 지역이 사드배치 후보지로 검토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지역 민심이 크게 동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벌교읍은 인구 밀집 지역이고 인근 순천,고흥을 연결하는 교통요충지로 사드 입지로는 매우 부적합한 지역이라며 사드배치 보성군 추진은 결사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6-07-12
    • '장마전선' 광주·전남 호우특보…가거도 213mm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전남 서남해안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흑산도와 홍도에 호우경보, 진도와 신안, 영암, 완도, 해남, 강진 등 6개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거문도와 초도, 여수에는 강풍과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오전 10시 현재 강수량은 가거도 213mm를 최고로 진도 서거차도 72.5mm, 강진 46.5, 해남 34.2, 광주는 14.5mm입니다. 광주와 전남 내륙지역엔 오늘밤과 내일 새벽까지 20~70mm, 전남 서남해안에는 50~100mm, 많은 곳은
      2016-07-12
    • 사다리차*화물차 배터리 골라 훔친 40대 구속
      사다리차나 화물차의 배터리만 골라 훔쳐 팔아온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광주 광산구 산업단지 내 주차된 사다리차나 화물차만 골라 석 달간 15차례에 걸쳐 차량 배터리 35개, 천 5백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47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훔친 배터리를 고물상에 되팔아 생활비 등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12
    • 생활뉴스
      1
      2016-07-12
    • 모닝와이드 580회
      1
      2016-07-12
    • 저녁뉴스
      1
      2016-07-12
    • 52회
      1
      2016-07-12
    • 693회
      1
      2016-07-12
    • 생활뉴스
      1
      2016-07-12
    • 광주시, 어등산소송 조정안 수용 재검토
      어등산 개발 소송과 관련해 특혜 시비가 나오면서, 광주시가 법원의 강제조정안을 수용할지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조정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소송 절차가 지연되고 새 사업자 선정도 어려워진다며 조정안을 수용하려고 했지만, 최근 시의회와 시민사회단체 등을 중심으로 강제조정 내용이 업체에 특혜를 주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수용 여부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법은 기존 개발업체인 어등산 리조트가 광주도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투자비 반환 소송에 대해,
      2016-07-11
    • 김종덕 장관...사무총장? 검토중
      【 앵커멘트 】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3년 앞으로 다가왔죠...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지금도 늦은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임명을, 정부가 자꾸 미루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들이 흘러 나오고 있지만, 문체부는 여전히 검토중이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가 조영택 전 국회의원을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사무총장으로 내정해 문화체육관광부에 보고 한 것은 3주 전. 보고를 한 지 한 달이 돼 가지만, 여전히 문체부로부터 승인이 나
      2016-07-11
    • (모닝)여수 화양 '부동산투자이민제 지역' 지정
      그동안 외국인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던 여수화양지구가 부동산 투자이민제 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관광*레저 개발사업 지구인 여수 화양지구가 어제 법무부 고시를 통해 부동산 투자이민제 지역으로 지정돼 5억 원 이상 투자를 한 외국인은 심사를 거쳐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남에서 부동산투자이민제 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여수 경도와 화양지구 등 2곳입니다.
      2016-07-11
    • (모닝)여수박람회장 여름행사 다채롭게 열려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다채로운 여름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여수 세계박람회재단은 오는 23일부터 8월 15일까지 중국 초대형 아트서커스인 '소오강호'가 우리나라에서 첫 공연을 선보이고,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는 해양환경보호 행사인 '업사이클링 페스티벌'이, 다음달 3일부터 7일까지는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는 래드캐럿 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술쇼와 버스킹 공연이 앞으로 한 달 동안 박람회장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2016-07-11
    • 광양시, 윈드서핑 무료 강습(모닝)
      광양시가 해양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윈드서핑 무료 강습을 개최합니다. 무료 강습은 다음 달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섬진강변 근린공원에서 윈드서핑의 역사 등 이론 교육과 세일링 실습 등으로 진행됩니다. 수강 희망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해야 하는데, 광양시민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2016-07-11
    • 순천자연환경 국제아트페스티벌 11월 개최(모닝)
      순천 자연환경 국제아트페스티벌이 오는 11월 18일부터 열흘 동안 국가정원과 도심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주제전과 순천을 배경으로 작업한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전이 열릴 예정입니다. 또 환경과 생태를 주제로 한 행위 예술과 퍼포먼스, 유네스코 환경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2016-07-11
    • (모닝)해남군 제5회 인구의날 대통령상 수상
      해남군이 인구정책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해남군은 제5회 인구의 날을 맞아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한 점을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최근 3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차지한 해남군은 전남 1호 공공산후원 운영과 분만 산부인과 공모 사업 선정 등 출산 장려를 위한 다양한 기반 구축에 앞장서 왔습니다.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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