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이 사드배치 후보지로 거론되는데 대해 이용부 보성군수와 군의원들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 군수와 군의원 8명은 군청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일부 언론에서 과거 미사일 기지가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벌교 지역이 사드배치 후보지로 검토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지역 민심이 크게 동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벌교읍은 인구 밀집 지역이고 인근 순천,고흥을 연결하는 교통요충지로 사드 입지로는 매우 부적합한 지역이라며 사드배치 보성군 추진은 결사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