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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문화전당 내년 예산 반토막 우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내년도 예산이 대폭 삭감될 전망입니다. 최근 마무리된 기획재정부 1차 예산 심의에서 내년도 문화전당 전체 예산은 402억 원으로 올해 예산 724억 원보다 40%가 넘는 322억 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체부는 당초 아시아문화전당에 콘텐츠 개발과 운영비로 연간 700~800억 원씩의 국비를 투입한다는 계획이었지만 당장 개관 2년차 예산부터 반토막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16-07-13
    • 저녁뉴스
      1
      2016-07-13
    • 생활뉴스
      1
      2016-07-13
    • 저녁뉴스
      1
      2016-07-13
    • 53회
      1
      2016-07-13
    • 모닝와이드 581회
      1
      2016-07-13
    • '벼랑끝 조선업' 수주절벽 이어 고용절벽
      【 앵커멘트 】 조선업의 불황이 길어지면서, 지역 조선업계도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전남지역 7개 중형 조선소 중 3곳이 도산 위기에 처했고, 구조조정에 따른 대량 실직도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영암 대불산단의 한 중소 조선업쳅니다. 대형 조선소로부터 받는 일감이 지난해부터 급격히 줄면서 2년 전보다 매출이 20% 이상 감소했습니다. 일부 인력과 임금을 줄여야 할 처지지만 숙련된 기술 인력을 쉽게 내보낼 수 없고 경영난이 알려지면 금융권으로
      2016-07-12
    • 광주 배터리업체, 1급 발암물질 '최다 배출'
      【 앵커멘트 】 광주 하남산단에 있는 한 배터리 업체가 6년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양의 1급 발암 물질을 배출해 온 걸로 드러났습니다. 최악의 경우, 사망까지 이를 수도 있는 물질인데, 광주시는 알고서도 방치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하남산단에 있는 배터리 업쳅니다. 환경부 조사 결과 지난 2014년 1급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294톤을 대기 중에 배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09년에는 74만 톤, 2013년에는 250만 톤으로 해마다
      2016-07-12
    • 광주시의회 파행 장기화... 견제*감시 기능은 뒷전
      【 앵커멘트 】 광주시의회의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둘러싼 파행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의회 본연의 역할은 뒤로 한 채, 계파와 이권 등 잿밥에만 신경 쓴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이 텅 비었습니다. 의장과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벌이는 더민주와 국민의당 싸움이 해결될 기미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다보니 의원들의 본연의 임무인 행정부 견제와 감시는 뒷전에 밀렸습니다. 광주시로부터 받게되어 있는 올해 주요업
      2016-07-12
    • 어등산 관광단지 또 진통...조정안 수용할까?
      【 앵커멘트 】 남> 법원의 강제조정으로, 11년 간의 논란이 끝나는 듯했던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또다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여> 이의신청 기한이 당장 내일까진데, 시민사회단체가 조정안 수용은 업체에 대한 특혜라며 강력 반발하고 나서, 광주시의 최종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시민사회단체는 어등산리조트가 지금까지 투자한 229억 원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강제조정안을 받아들이는 건 업체에 특혜를 주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원지를 조성을 하지 않는
      2016-07-12
    • <160713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남>(어등산 사업 다시 진통)..광주시 선택은?) 어등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다시 진통입니다. 이의신청 기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민사회단체가 법원의 조정안 수용은 특혜라며 반발하고 있어, 광주시의 결정이 주목됩니다. 여>(광주시의회 파행 장기화)..'눈살') 광주시의회 의장단 선거 파행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더민주와 국민의당 간의 힘겨루기에다, 이권을 둘러싼 자리 싸움으로 의회의 역할은 뒷전입니다. 남>(중형조선소 도산 위기..대량실직 '현실화') 조선산업의 장기 불황 여파로 전남지
      2016-07-12
    • 0712 주요뉴스 타이틀
      1.(광주업체,(1급 발암물질 '전국 최다') 광주 하남산단의 한 배터리 업체가 1급 발암물질을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배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간암이나 폐암을 일으킬 수 있지만 광주시는 구경만 했습니다. 2.('벼랑끝 조선업'... '수주 씨 말라') 조선산업이 벼랑 끝에 내몰리면서 대불산단 중견 업체 7곳 중 3곳이 도산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조선 산업 종사자 수도 1/3이 줄어들었습니다 3. (대구공항 이전...(광주 군 공항은?) 대구 군공항과 민간 공항의 통합 이전이 추진되면서
      2016-07-12
    • 호남 KTX 2단계 집행 예산 '고작 1%'
      【 앵커멘트 】 지난해 착공한 호남 KTX 2단계 사업의 예산이 300억원에 달했지만 집행된 예산은 고작 3억5천만원에 불과했습니다 그만큼 공사가 더디게 이뤄지고 있다는 것인데 무안공항 경유 등 노선 확정 역시 전혀 진척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20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첫 결산심사. 지난해 사실상 '반쪽 착공'된 호남 KTX 2단계 사업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우선, 지난해 착공한 광주송정~나주 고막원 구간의 예산 집
      2016-07-12
    • 대구 군*민영공항 이전.. 광주 군공항 어찌되나
      【 앵커멘트 】 박근혜 대통령이 지시한 대구 군*민영공항 통합 이전이 광주 군공항 이전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광주전남 시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수원과 대구, 광주 공군기지 3곳을 한꺼번에 옮기기 어려울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군공항 이전에 따른 시도의 지역발전계획에도 차질이 우려됩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역민들의 관심은 오는 9월 국방부의 타당성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는 광주 군공항 이전에 쏠리고 있습니다. 일단 광주 군공항 이전안도 타당성 평가가 통과될 것이라는
      2016-07-12
    • 순천시, 아름다운 건축상 공모
      순천시가 건축 수준 향상과 문화예술 도시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건축상' 작품 공모에 나섭니다. 순천 소재 건축물 중 최근 3년 안에 사용 승인을 받은 건축물의 설계자나 건축주라면 누구나응모할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주거와 비주거를 구분해 우수작과 가작 1점씩을 선정해 아름다운 건축상 인증패를 수여할 계획입니다.
      2016-07-12
    • 여수 미평-만흥 도로 3년 만에 완공
      여수시내와 검은모래 만성리 해수욕장을 연결하는 도로가 3년 만에 완공됐습니다. 여수시는 240억 원을 들여 여수 미평과 만흥동 삼거리를 연결하는 2.3km의 4차선 도로를 개통했습니다. 도로 개통으로 만성리 해수욕장을 비롯해 여수 시내에서 해양레일바이크, 해양경비안전교육원으로 향하는 길은 기존보다 7분 빨라졌습니다.
      2016-07-12
    • 한전, 에너지밸리 씽크탱크 발족
      한전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을 이끌어갈 싱크탱크인 '리더스 커미티'가 발족했습니다. 한전은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의 콘트롤타워를 담당할 '리더스 커미티(Leaders' Committee)'를 발족하고, 에너지 신산업 위주의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역량을 모아가기로 했습니다. 리더스 커미티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전과 한전 KDN 대표,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로 구성됐습니다.
      2016-07-12
    • 경전선 복선 개통, 광양-진주 29분 단축
      광양~진주 간 경전선 복선 철도가 내일(14) 개통됩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복선 철도 개통으로 광양과 진주 간 무궁화호 운행 시간이 기존 77분에서 48분으로 단축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호남 주민들의 상호 접근성이 향상되고, 요금도 4천 4백원에서 3천 7백원으로 인하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7-12
    • 백화점식 사기.."이렇게 손쉽게"
      【 앵커멘트 】 온갖 거짓말로 돈을 뜯어낸 전과 8범의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처음 본 사람들도 이 여인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갔는데 이런 백화점식 사기수법에 경찰도 혀를 내둘렀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내 한 아파틉니다. 52살 이 모 여인은 다른 사람 명의의 이 아파트를 생활 정보지에 내놓고 김 모 씨로부터 전세 보증금 4천만 원을 받아챙겼습니다. 전과 8범의 사기수법은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박 모 씨에게 급
      2016-07-12
    • 여름 휴가철 '남도 한바퀴' 버스노선 확대
      전남지역 관광지를 순회하는 '남도한바퀴'가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4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됩니다. 8월 말까지 홀수 주에는 광주에서 출발해 신안 증도와 함평 생태공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잇는 노선을 운행하고 짝수 주에는 영광 법성포와 무안 회산 백련지 등을 돌아보는 노선이 운영됩니다. 기차 이용객을 대상으로는 목포와 진도, 해남 등을 잇는 노선과 순천역을 출발해 낙안읍성과 보성 녹차밭, 장흥 편백숲 등을 경유하는 두 노선이 운영됩니다.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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