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가 목포대 의과대학과 부속병원 설립을 건의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지난 30년간 의과대학 유치는 시민의 숙원이었다며 16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의대가 없어 보건의료에 사각지대에 내몰린 도민들을 위해 반드시 의과대학을 설립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의대 유치를 위해 목포 사회단체들은 2008년 추진위원회를 발족해 100만인 서명운동 등에 나섰으며 지난해 7월 국무총리실 산하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진행했던 설립 타당성 조사 결과도 조만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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