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산업 노조, '생존권 위협' 공장 재가동 촉구

    작성 : 2016-07-25 15:49:27

    1급 발암물질 트리클로로에틸렌 배출 논란으로
    세방산업이 조업 중단 중인 가운데 회사 근로자들이 공장 재가동을 촉구했습니다.

    세방산업 노조는 TCE가 인체에 해로울 경우 회사 근로자들이 가장 먼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는데 아직까지 문제가 된 적이 없다며, 회사의 노동자와 협력사 가족까지 수백 명의 생존권이 달린 만큼 부분 가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세방산업은 지난 6년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양의 TCE를 배출한 사실이 알려지며 지난 14일공장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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