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불법파업으로 손실' 노조 지회장 고소

    작성 : 2016-07-23 16:15:10

    기아자동차가 금속노조 총파업 대회에 참가한 노동조합 간부를 고소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노조가 어제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여 94억원 가량의 손실을 입었다며 노조 광주지회장 등을 상대로 오늘 오전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회사 측은 다음주 월요일 각 지역 고용노동청에 노동법 위반 혐의로 노조를 추가 고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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