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수영 도중 실종신고 소동

    작성 : 2016-07-23 16:21:28

    바다 수영에 나선 40대 남성의 실종신고가 접수돼 해경과 소방구조대 등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여수시 신월동 앞 해상에서 41살 김모씨가 바다 수영을 하다 실종됐다는 동호회 회원들의 신고가 접수돼 해경과 소방 구조대가 1시간여 동안 긴급 구조활동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김 씨는 수영 도중 근육 경련이 일어나 스스로 해변가로 나온 뒤, 홀로 쉬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