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지역은 광주와 무안, 화순, 나주, 신안, 영광, 함평, 구례, 곡성, 담양군 등 10개 지역입니다.
오후 2시 현재 영광이 32.7도로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고 광주는 31.9도을 기록 중입니다.
오후에도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기온은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30도를 훌쩍 넘는 무더위는 계속되겠고 일요일 오후엔 동부내륙지역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5-08-29 14:58
부산 한 고교에 폭발물 설치 협박 팩스...500여 명 대피
2025-08-29 14:07
"오세훈을 떨어뜨려 죽이겠다" 살해 협박 글에 경찰, 작성자 추적 중
2025-08-29 10:16
'10대 여학생 조건만남·신체사진 요구' 40대, 19일째 도주 중
2025-08-29 09:23
순천 질식사고 3명 사망..."밀폐공간 작업 전 유해가스 측정 장비 지급 의무화"
2025-08-29 09:22
순천 숙박시설서 수영장 빠진 60대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