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광주시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12%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적발된 48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2005년 이후 음주운전
세 차례와 무면허 운전 다섯 차례 등 모두 8차례에 적발됐고 특히, 지난해 4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태에서 집행유예 기간에 음주운전으로 또다시 적발돼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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