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20명 태운 버스 고속도로서 화재

    작성 : 2016-07-18 17:37:48

    고등학교 운동부 선수 20명을 태우고 고속도로 위를 달리던 버스에서 불이났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담양군 금성면 광주-대구고속도로에서 구미의 한 고등학교 유도부 선수 20명을 태우고 가던 버스 엔진룸에서 불이 나 학생들이 도롯가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은 25인승 버스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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