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는 이번 폭설로 시설하우스 56개 농가 90동이 파손돼 피해액 4억 6,600만 원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담양이 27개 농가 42동으로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성 21개 농가, 영광 3개 농가, 강진 2개 농가 등의 순이었습니다.
축사 시설물 피해는 순천과 담양, 곡성, 화순 등 7개 시군에서 확인됐으며 피해면적은 8,647㎡, 피해액 3억 4,800만 원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눈이 그친 이후 피해 신고와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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