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철수 정계 복귀 선언.. 총선 변수 부상)
안철수 전 바른 미래당 대표가 1년여간의 해외 체류 생활을 마무리하고 정계복귀를 선언했습니다. 총선을 앞둔 호남 정치지형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각 당 총선 채비 본격.. 예비후보들 ‘분주')
제21대 총선을 석 달 여 앞두고 새해부터 각 당의 움직임이 한층 빨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여야 예비후보들은 얼굴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3.([신년기획 2] 인공지능 도시 본격 ‘시동’)
광주시는 2020년 최우선 시책으로 인공지능 도시 만들기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AI 산업융합 사업단'을 구성하고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4.(경자년 첫 출근길.."기대·설렘“ 가득)
경자년 새해 첫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의 얼굴엔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습니다.몇몇 자치단체는 거리 청소와 배식 봉사 등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5.(새해 첫 초매식..'만선ㆍ풍어 기원합니다')
목포수협이 2020년 경자년 첫 경매인 초매식을 열고 어업인의 안녕과 만선 풍어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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