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 동안의 설 연휴가 마무리됐지만 막바지 귀경 차량들로 오늘도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26만 천여 대의 차량이 광주*전남지역을 빠져나가면서 오전 11시쯤부터 평소 일요일 수준의 고속도로 혼잡이 이어지겠고,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낮 12시 출발을 기준으로 광주에서 서울까지 5시간 40분, 목포에서 서서울은 5시간 20분 정도로 평소보다 2시간 이상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ktx 기차편도 대부분 매진됐지만 저녁 출발편은 일부 예매가 가능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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