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여수의 섬 지역에서 중증·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5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여수시 남면 연도 보건지소에서 부정맥이 의심되는 80대 환자를 경비함정을 통해 육지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전날 밤 11시쯤에는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에서 혈변과 복수 증상을 보인 50대 남성을 헬기를 급파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도서지역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만큼,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해상·항공 이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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