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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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다음달 30일 정규리그 종료...KIA, NC와 마지막 홈 경기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9일 2025시즌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편성된 경기는 미편성 45경기와 우천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53경기로 총 98경기이며, 다음 달 30일로 정규시즌이 마무리됩니다. 먼저 1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됩니다. 예비일이 없을 시에는 다음 달 15일 이후 동일 대진이 있는 경기의 경우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로 편성하고, 동일 대진이 없는 경기의 경우 추후 편성됩니다. 다음
      2025-08-19
    • '역전패-역전패-역전패'...KIA, 홈 6연전에 가을야구 운명 달렸다
      원정 12연전의 기나긴 여정을 마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운명의 홈 6연전에 나섭니다. 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3연전에 이어 선두 LG 트윈스와의 3연전이 예정돼 있습니다. KIA의 길었던 원정의 뒷맛은 씁쓸했습니다. 지난주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스윕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두산에게 스윕패 일격을 당했습니다. 세 경기 모두 역전패였다는 점이 더욱 뼈아팠습니다. 믿었던 불펜이 흔들렸던 게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필승조 전상현, 조상우, 정해영이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마무리 정해영은 연
      2025-08-19
    • 흔들린 불펜에 가을야구도 '흔들'...KIA, 돌파구 마련 '절실'
      【 앵커멘트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또다시 불펜에 발목 잡혔습니다. 마무리를 2군에 보내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불펜 난조로 7연패에 빠졌던 당시의 악몽이 되살아난 모습입니다. 박성열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주 KIA는 삼성을 상대로 스윕에 성공하며 분위기를 한 껏 끌어올렸습니다. 하지만, 두산과의 3연전 모두 역전패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마무리 정해영이 연이틀 무너진 게 컸습니다. ▶ 인터뷰(☎) : 장성호 / KBSN 야구해설위원 - "금요일 경기가 잡을 수 있었던 경기였잖아요. 그 경기
      2025-08-18
    • KBO 19일부터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 시행...번트는 제외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는 19일부터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을 본격 시행합니다. 앞서 지난 7월 22일 KBO는 2025년도 제5차 실행위원회를 통해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 조기 시행을 결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전구장에서 약 한 달 동안 테스트 기간을 거친 바 있습니다. 체크 스윙은 타자가 배트를 휘두르다 중간에 멈춘 스윙 동작을 뜻합니다. 기존엔 배트가 홈 플레이트를 통과했는지 등의 기준을 두고 심판이 판단해 왔습니다. 본격 도입되는 비디오 판정 기준은 현재 퓨쳐스리그에서 적용하고 있는 것과 동일합니다. 타자가
      2025-08-18
    • KIA, 승리기원 릴레이 시구...23일 트리플에스·24일 몬스타엑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승리기원 시구를 엽니다. 18일 KIA는 오는 23일과 24일 광주-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연예인을 초청해 승리기원 릴레이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23일엔 걸그룹 트리플에스의 멤버 지연과 린이 각각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를 맡습니다. 지연과 린은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긴장이 되긴 하지만 뜻깊은 경험일 것 같고, 더운 날씨에 선수들 모두가 부상 없이 경기에서 승리하길 기원하겠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2025-08-18
    • 사흘 연속 무너진 불펜...KIA, 또 역전패
      KIA 타이거즈의 불펜이 사흘 연속 무너지면서 주말 3연전을 모두 내줬습니다. KIA는 어제(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1대 0으로 이기고 있던 8회 마운드에 오른 전상현이 3실점으로 무너지며 결국 2대 4로 역전패 당했습니다. 주말 3연전에서 3연패를 기록한 KIA는 KT 위즈, NC 다이노스와 공동 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2025-08-18
    • '홈런 5방' KIA, 10:4로 승리...삼성 3연전 '싹쓸이'
      KIA 타이거즈가 홈런 5방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완파했습니다. KIA는 어제(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패트릭 위즈덤의 연타석 홈런을 비롯해 홈런포 5개를 쏘아 올리며 삼성을 10대 4로 꺾고, 삼성과의 3연전을 싹쓸이했습니다. KIA 선발 양현종은 5와 2/3 이닝 동안 안타 8개를 내줬지만 3실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7승째를 수확했습니다.
      2025-08-15
    • '홈런 2방' 살아난 위즈덤...KIA, 삼성 3연전 싹쓸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패트릭 위즈덤을 비롯한 타선의 화끈한 화력쇼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완파했습니다. KIA는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경기에서 10대 4로 승리했습니다. 홈런 5방을 몰아친 KIA는 삼성전을 싹쓸이하며 5위를 지켰습니다. KIA는 3회초 김호령의 솔로포로 선취점을 따냈습니다. 그러나 3회말 김헌곤에게 타점을 내줬고, 잇단 실책에 이어 류지혁에게 희생플레이까지 허용하며 1대 2로 역전당했습니다. KIA는 5회부터 화력을 과시하기
      2025-08-14
    • 'ERA 0.52' 토종 에이스의 부활...KIA 양현종, 삼성전 스윕 가져올까?
      '후반기 평균자책점(ERA) 0.52' 완벽히 부활한 KIA 타이거즈 토종 에이스 양현종이 팀 3연승을 노립니다. 양현종은 1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전할 예정입니다. 삼성을 상대로 등판하는 건 한국시리즈 광주 5차전 이후 처음이며, 대구 원정 경기는 지난해 7월 4일 이후 약 1년 1개월 만입니다. 올해 37살로 리그 대표 베테랑인 양현종은 여전히 팀의 중심축을 맡고 있습니다. 부상병동 KIA에서 꾸준한 선발 로테이션을 지키며 21경기 6승 5패 ERA
      2025-08-14
    • 김도영 이어 너마저...KIA 윤영철 시즌아웃, 오는 9월 토미존 수술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좌완 영건 윤영철이 결국 수술대에 오릅니다. 13일 KIA는 메디컬 리포트를 통해 "투수 윤영철이 오는 9월 4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좌측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팔꿈치 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 재활에 1년 이상 걸리는 만큼, 2027시즌 복귀가 예상됩니다. 이로써 윤영철은 아쉬움 속에 올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윤영철은 지난 7월 8일 한화 이글스전 선발투수로 나서 2이닝 4실점(2자책) 하며 마운드를 일찌감치 내려왔습니다. 이후 팔꿈치 통증
      2025-08-14
    • KIA 타이거즈, 9-1로 삼성 잡고 연승...한준수 만루 홈런
      KIA 타이거즈가 삼성을 9대 1로 완파하고 연승을 이어갔습니다. KIA는 어제(13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에서 삼성을 상대로 9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아담 올러는 5이닝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를 쌓았고, 한준수는 8회 시즌 5호 홈런이자 생애 첫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습니다.
      2025-08-14
    • KIA, 삼성 9-1 완파하며 연승…한준수 생애 첫 만루홈런
      KIA 타이거즈가 삼성을 9대 1로 완파하고 연승을 이어갔습니다. KIA는 13일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만나 9-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연승에 성공한 KIA는 시즌 52승째를 쌓았습니다. KIA 선발 아담 올러는 5이닝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 호투로 승리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한준수는 시즌 5호 홈런이자 생애 첫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의 연승을 이끌었습니다. KIA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1회초 김선빈의 적시타로 1점을 가져갔고, 8
      2025-08-13
    • '연패' 끊은 KIA, 삼성에 5대 1 승리..나성범·오선우 홈런포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 제임스 네일의 호투에 힘입어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KIA는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첫 경기에서 5대 1로 승리했습니다. 선발 네일이 7이닝 4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하며 호투했습니다. 나성범과 오선우의 홈런포로 일찌감치 타선의 도움을 받은 네일은 시즌 7승(2패)을 쌓아 올렸습니다. 2회초 선두타자 나성범의 2루타로 득점 기회를 잡은 KIA는 오선우가 좌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11호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2점을 선점했습니다. 김호령과 이창진의 연속 안
      2025-08-12
    • 조상우가 살아야 KIA가 산다...1군 복귀 후 '반전투' 기대
      부진으로 2군에 다녀온 KIA 타이거즈 조상우가 재도약을 노립니다. 조상우는 지난 10일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1군 콜업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31일 정비 차원에서 2군으로 향한 지 열흘 만입니다. 조상우는 후반기 들어 크게 흔들렸습니다. 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6.20을 기록했는데, 전반기 내내 쌓아 올린 '홀드 24개'라는 기록이 무색할 정도였습니다. 조상우는 7연패의 시발점이었던 LG 트윈스와의 주중 시리즈에서 2경기 연속 패배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투구 내용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자 사령탑 이범호
      2025-08-12
    • 김도영도 없다...위기의 KIA, 반등의 실마리를 찾아라
      【 앵커멘트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위닝시리즈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2연패에 빠졌습니다. 핵심 자원 김도영이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고, 반등의 실마리마저 보이지 않아 사령탑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성열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주 KIA는 스윕패를 안겨준 롯데를 상대로 설욕에 성공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김태군의 2타점 적시타로 2대 0 신승을 거뒀습니다. ▶ 싱크 : 김태군 / KIA 타이거즈 - "부산에서 3연패 끊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연패를 하면 끝난 거 같습니다. 연승을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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