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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인천서 SSG에 5-9 패배…6연패 수렁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홈런포에 무너지며 5대 9로 패했습니다. 이로써 KIA는 지난 20일 키움전부터 내리 6연패를 당하며 54승 4무 59패로 8위에 머물렀습니다. 선발 양현종이 3과 3분의 2이닝 4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한 가운데, 5회 최형우와 오선우의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추가 득점은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반면 SSG는 류효승의 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다섯 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59승째를 거두고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2025-08-27
    • '방심은 금물' 광주FC, 부천서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도전
      프로축구 광주FC가 창단 이후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에 도전합니다. 광주는 오는 2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을 치릅니다. 준결승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승 진출 팀은 1·2차전 합계 승점으로 결정됩니다. 승점이 같을 경우 다득점 원칙이 적용되며, 원정 다득점 규칙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만약 2차전 종료 후 승점과 골 득실이 같다면 연장전과 승부차기로 승부가 가려집니다. 광주는 지난 20일 열린 준결승 1차전에서 정지훈과 헤이스의 연속
      2025-08-26
    • KIA 양현종, KBO 최초에 다가선다...11시즌 연속 100K 금자탑까지 '-11'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KBO 리그 최초로 11시즌 연속 100탈삼진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재 KBO 리그 최다 연속 시즌 100탈삼진 이상 기록은 이강철(전 해태), 장원준(전 두산), 양현종 세 명이 가지고 있는 10시즌 연속입니다. 올 시즌 양현종은 23경기에 등판해 탈삼진 89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남은 경기에서 11개만 더 추가한다면 11시즌 연속 100탈삼진을 달성하며 이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서게 됩니다. 양현종은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를 상대로 선
      2025-08-26
    • '8위 추락' 디펜딩챔피언의 운명의 한 주, 원정 6연전에 가을야구 달렸다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최근 5연패를 당하며 리그 8위로 내려앉은 가운데, 이번 주 가을야구를 향한 운명의 6연전에 나섭니다. KIA는 26일부터 인천에서 SSG 랜더스와 주중 3연전, 수원에서 KT위즈와 주말 3연전 등 원정 6연전을 치릅니다. 시즌 막바지를 향해가는 시점에서 KIA는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지난 주 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게 루징 시리즈와 선두 LG 트윈스에 스윕패를 당하며 8위로 추락했습니다. 투타와 수비 모든 부분에서 엇박자가 나면서 이길 수 없는 경기가 이어졌습
      2025-08-26
    • '10경기 2승 8패' KIA의 날개 없는 추락...가을야구 멀어지나
      【 앵커멘트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안방에서 5연패를 당했습니다. 투타 엇박자 속 수비 실책까지 겹치며 8위로 추락했는데, 야구 외적인 구설수까지 더해지며 총체적 난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성열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주 KIA는 리그 최하위 키움에게 루징시리즈를 내주고, 선두 LG에게 스윕패를 당하며 5연패에 빠졌습니다. 디펜딩챔피언의 위용은 사라진 지 오래. 최근 10경기 2승 8패, 리그 8위까지 떨어지며 가을야구와도 멀어지고 있습니다. ▶ 싱크 : 민훈기 / SPOTV해설위원 - "전체적인 전력에
      2025-08-25
    • KIA, LG에 1대2 역전패…5연패 늪
      KIA 타이거즈가 안타 13개를 기록하고도 결정타 부족으로 패하며 5연패에 빠졌습니다. 어제(2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KIA는 3회말 패트릭 위즈덤의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올렸지만, 6회 LG 신민재의 3루타와 문성주의 적시타로 2점을 빼앗기면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KIA는 7회와 8·9회에 걸쳐 만루 찬스를 만들었으나 적시타 불발로 잔루 15개를 남기며 1대2로 석패했습니다.
      2025-08-25
    • KIA, LG에 1-2 석패…결정타 부족에 5연패
      KIA 타이거즈가 안타 13개를 기록하고도 득점 기회마다 결정타가 나오지 않아 5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2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KIA는 3회말 패트릭 위즈덤의 솔로 홈런으로 먼저 점수를 뽑았지만 이후 추가점을 내지 못했습니다. LG는 6회 신민재의 3루타와 문성주의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으며 2-1로 승리했습니다. KIA는 안타 수에서 13-7로 크게 앞섰지만 좀처럼 적시타가 나오지 않아 5연패를 당했습니다. KIA는 7회 2사 1·2루, 8회 2사 만루, 9회 2사 만루 등 수
      2025-08-24
    • KIA 타이거즈, LG에 패하며 4연패 수렁
      KIA 타이거즈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습니다.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KIA는 LG 트윈스에 2-6으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습니다. 최근 8경기에서도 1승 7패에 그치며 어려운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이날은 경기 초반부터 어려움이 이어졌습니다. KIA 선발 제임스 네일은 1회초 문성주에게 선제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흔들렸습니다. 이어 2회에도 연속 안타로 점수를 내주며 일찌감치 0-3으로 끌려갔습니다. 5회엔 수비 실책이 치명적이었습니다. 3루수
      2025-08-23
    • "2026 월드컵 조추첨, 12월 6일 워싱턴 케네디센터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 추첨이 오는 12월 6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립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 백악관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12월 6일 오전 2시 워싱턴 케네디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은 내년 6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 3개국 16개 도시에서 열립니다. 월드컵 조 추첨식은 당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회장으로 있
      2025-08-23
    • "눈치 보고 다니더라" 박정우 본헤드플레이, 이범호 감독은 오히려 상대를 치켜세웠다
      "눈치 보고 다니던데, 다른 상황에서 네가 이겨줄 수 있는 상황이 있을 것이니 힘내라고 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전날 끝내기 주루사를 당한 외야수 박정우를 감쌌습니다. 이 감독은 22일 광주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주말 3연전을 앞둔 브리핑에서 "지나간 경기"라며 "(타구를 보고) 1초 안에 판단해야 하는데 안타다 싶은 생각이 든 게 아닌가"라고 당시를 돌아봤습니다. 전날 박정우는 팀이 한 점 차로 끌려가던 9회 1사 만루 상황에서 김태군의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를 보고 내달리다가 2루 귀루 도중 포수 아웃당했습니
      2025-08-22
    • '탈수증세' 위즈덤 선발 복귀...KIA, 리그 선두 LG 상대 분위기 반전 노린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리그 선두 LG 트윈스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섭니다. 22일 KIA는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LG와 주말 3연전을 치릅니다. KIA는 LG 선발 좌완 송승기를 상대로 박찬호(유격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2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위즈덤(1루수)-김석환(좌익수)-김태군(포수)-박민(3루수)으로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전날 탈수증세를 보여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했던 위즈덤이 6번타자 1루수로 복귀했고, 박민이 3루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경기 전 브리핑에서 8
      2025-08-22
    • '실책+견제사+주루사' 스스로 무너진 KIA, 가을야구진출 위한 남은 일정도 가시밭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연이은 충격적인 플레이에 결국 무너졌습니다. KIA는 21일 광주 홈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시리즈 마지막 경기에서 10대 11로 석패했습니다. 선발 김도현이 2⅓이닝 만에 10실점하며 경기 초반 무너진 게 컸지만, 남은 이닝을 5명의 불펜이 1실점으로 틀어막았고, 타선도 힘을 내며 접전을 만든 치열한 승부였습니다. 결과적으로만 보면 KIA가 힘든 게임 양상에도 끝까지 잘 싸웠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지만, 경기 내용을 뜯어보면 나와선 안 될 충격적인 경기였습니다. KIA는 2회 1루
      2025-08-22
    • 광주FC, '천적' 강원FC와 맞대결...홈 3연승 도전
      광주FC가 홈에서 '천적' 강원FC를 상대합니다. 광주는 2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강원과 맞대결을 치릅니다. 현재 광주는 9승 8무 9패(승점 35)로 리그 6위에 올라 있으며, 강원은 8승 8무 10패(승점 32)로 8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승점 3점 차의 살얼음판 레이스 속에서 광주는 격차를 벌릴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광주는 강원을 상대로 지난해 3월 이후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광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상황. 광주는 지난 17일 대전하나시티즌을
      2025-08-22
    • KIA, 키움에 10대 11 '패배'...리그 6위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을 루징 시리즈로 마감했습니다. KIA는 어제(21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10대 11로 패했습니다. 선발 김도현이 2⅔이닝 동안 10피안타 10실점으로 일찌감치 무너졌고, 한 점 차까지 추격한 9회 말 1사 만루 찬스를 잡지 못하면서 결국 승을 내줬습니다. 이로써 KIA는 리그 6위로 한 계단 내려왔습니다.
      2025-08-22
    • KIA, 키움에 10대 11로 아쉬운 패배...루징 시리즈
      KIA 타이거즈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3연전을 루징 시리즈로 마감했습니다. KIA는 21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10대 11로 패했습니다. 선발 김도현이 2⅔이닝 동안 10피안타 10실점으로 무너지면서 아쉬움을 샀습니다. KIA는 1회말 김호령이 키움 메르세데스를 상대로 시즌 5호 솔로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3회에는 최형우의 1타점 적시타, 나성범의 2점 홈런으로 5대 10까지 추격했습니다. 그러나 4회 키움 이주형에게 2루타를 허용한 데 이어 폭투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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