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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기관 보유 아파트 분양 받게 해주겠다
      【 앵커멘트 】 얼마 전 도시형생활주택의 다중 분양사기,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처럼 투자 심리를 노린 부동산 사기가 또 발생했습니다. 국가기관이 보유한 아파트를 실거래가 보다 싸게 사게 해주겠다고 속인 뒤, 계약금만 받아 챙겨 달아났는데, 확인된 피해자만 10명이 넘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에 사는 박병국 씨는 지난 2월 초, 국가기관이 보유한 아파트 10여 채를 분양가에 살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정부 감사에 적발돼 어쩔 수 없이 매매해야 하는 분량
      2016-05-23
    • 연비 절감 '찜통버스', 승객 '울화통'
      【 앵커멘트 】 요즘 연일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죠.. 그런데 광주의 일부 시내버스가 에어컨을 틀지 않아, 승객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광주시가 준공영제에 따른 재정부담을 줄이겠다고 하자, 버스회사가 엉뚱한 방법으로 절약에 나선 겁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창문을 활짝 연 시내버스가 정류장으로 들어옵니다. 뒤따르는 시내버스도 사정은 마찬가지. 승객들은 뜨거운 햇빛을 가리랴, 부채질을 하랴 손이 바쁩니다. ▶ 스탠딩 : 정의진
      2016-05-23
    • 구간단속 비웃는 회피운전, 방지물도 '쾅'
      【 앵커멘트 】 이순신 대교에는 과적*과속 단속카메라가 설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을 다니는 대형트럭들이 단속을 피하려고 갓길에 설치된 규제봉까지 파손시키면서,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도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이순신대교 과적단속 지점입니다. 대형화물차가 속도를 줄여 갓길로 진입하더니 규제봉을 그대로 밟고 지나갑니다. 내달리는 화물차에 규제봉이 튕겨져 나가는 아찔한 상황도 연출됩니다. 단속카메라에 찍히지 않기 위해
      2016-05-23
    • '쓰레기된 전복 양식섬' 어민들 뿔났다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150억원을 들여 진도에 조성 중인 전복 양식단지가 바다 쓰레기장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조류가 강한 해역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데다, 공사마저 부실하게 이뤄져 준공도 나기 전에 곳곳이 뒤엉키고 부서졌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전라남도가 국비와 도비 등 150억 원을 투입해 진도 나리 앞바다에 조성 중인 전복 양식단집니다. 일렬로 가지런히 펼쳐져 있어야 할 가두리가 휘어지고 곳곳은 튀틀렸습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양식장 곳곳에 부실
      2016-05-23
    • 노무현 전 대통령 7주기...균형발전 성과 가시화
      【 앵커멘트 】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오늘로 꼭 7년이 됐습니다. 혁신도시와 문화전당 등은 균형발전 정책의 성과는 가시화되고 있지만, 정치적인 유산은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노무현 전 대통령은 균형발전 없이는 더 이상의 성장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그 철학을 담아 낸 게 광주전남에 들어선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빛가람 혁신도십니다. 특히 빛가람 혁신도시에는 국내 최대의 공기업인 한전이 이전해 오면서 1년여 만에 백 개
      2016-05-23
    • 영유아 근시 급증...야외활동 많이 해야
      【 앵커멘트 】 요즘 아직 초등학교 입학도 하지 않았는데 안경을 쓴 어린이들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죠.. 실내에서 스마트폰이나 TV를 보는 시간이 많아진 것이 원인입니다. 밝은 햇빛을 쬐면서 야외활동을 자주 해야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유치원생인 유민이는 안경을 쓴지 벌써 3년쨉니다. 이젠 익숙해졌지만 운동을 하거나 요즘처럼 더운 날씨엔 여전히 불편합니다. 만 5살인 유민이네 반 15명 중 3명이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6-05-23
    • 광주보훈청, 5.18 유족에 성희롱 발언 '사과'
      오월 단체 여성 회원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한 국가보훈처 간부가 당사자에게 사과했습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지난 18일 제36주년 5.18 기념식장에서 유 모 과장이 제주 4.3항쟁 대표자들의 좌석 배정을 요구하는 오월 어머니집 노영숙 관장에게 '자리가 없는데 제 무릎에라도 앉으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깊은 유감과 함께, 재발 방지와 직원 교육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5-23
    • 전남관광, 허위 증명서*단가 부풀리기 '의혹'
      전남개발공사 자회사인 전남관광이 허위 실적 증명서를 발급해주고, 비료 구입 단가를 부풀린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 경도골프장과 콘도 운영사인 전남관광이 비료 단가를 부풀려 960만 원을 부당하게 지출하고, 순천만국가정원 화훼 연출 공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 조경업체에 허위 실적 증명서를 발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수경찰서는 비료 구입비 부풀리기와 허위 증명서 발급 과정에 부적절한 청탁이나 금전 거래가 있었는 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6-05-23
    • 광주, 수능 평균 전국 2위..전남은 하위권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광주는 모든영역에서 상위권을 지킨 반면, 전남은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2016학년도 수능 성적 분석 결과, 광주는 전 과목 표준점수 평균이 제주에 이어 2위를 기록했고, 상위권인 1*2등급 비율도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전남은 모든 영역의 표준점수가 전국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2016-05-23
    • 광주*전남 6천9백 세대 아파트 6~8월 입주
      다음 달부터 석 달간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이 6천9백여 세대에 달하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달 광주 월남지구 호반 베르디움 784세대를 시작으로, 8월까지 광주는 1,478세대, 전남은 혁신도시 등에서 5,118세대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특히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의 경우, 8월에 국민임대 814세대를 비롯해 7~8월 두 달 동안 2천3백여 세대의 대규모 입주가 예정돼 있습니다.
      2016-05-23
    • 광주*전남교육청, 전교조 전임자 징계 수용
      광주시교육청이 학교로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전임자의 면직을 받아들일 것으로 보입니다.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확대간부회의에서 "현행법상 법외노조인 전교조의 미복귀 전임자에 대한 면직처분이 불가피하다"고 밝힘에 따라 광주시교육청도 오는 27일 징계위원회에서 정성홍 전교조 광주지부장을 직권면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교육청도 지난 19일 미복귀 전임자인 조창익 전교조 전남지부장 등 3명에 대해 사실상 해직처분인 직권면직을 결정했습니다.
      2016-05-23
    • 8시 뉴스
      1
      2016-05-23
    • 아파트 초기분양률 광주 반토막, 전남 상승
      아파트 분양 후 3-6개월 내에 계약이 이뤄지는 초기분양률이 광주는 절반이나 급감한 반면 전남은 상승했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올해 1분기 초기분양률을 조사한 결과 전국 초기분양률은 78.6%를 기록한 가운데 광주는 46.1% 포인트가 떨어진 46.3%의 초기분양률을 보였고, 전남은 14.1% 포인트가 상승한 91.1%를 기록했습니다. 연구원은 청약 경쟁률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지만, 공급 과잉과 저성장으로 실제 분양 계약률은 떨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016-05-23
    • 남도음식문화큰잔치, 10월 21일 담양서 개막
      올해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10월 21일 담양에서 개막합니다. 올해 음식문화큰잔치는 관람객이 직접 즐기는 요리대회와 시식행사 등 체험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되고 팔도 명인 음식 전시와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등 문화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 3년마다 공모를 통해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최 시*군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2016-05-23
    • KT&G 전남본부, 양동시장서 문화페스티벌
      KT&G 전남본부와 서구청이 광주양동시장에서 자원봉사자와 중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팽이치기와 한복입기 등 전통문화 체험과 시장 상점에 벽화 그리기, 작은 정원 만들기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KT&G 전남본부와 서구청의 사회공헌 협약에 따라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성금인 상상펀드 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2016-05-23
    • 저녁뉴스
      1
      2016-05-23
    • <160523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고위험 산모 급증)...고령 출산 탓 고위험 임신질환중 하나인 전치태반 환자가 5년새 2배나 증가했습니다. 출산 연령이 갈수록 높아진 탓입니다. 여>(불법 전매 조사)...빛가람에 '불똥' 빛가람 혁신도시에서도 아파트 분양권 불법 전매에 대한 정부의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부동산 시장에 불똥이 튈까 우려됩니다. 남>(마약 사범 급증)...갈수록 '지능화' 광주와 전남지역에 마약사범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조와 거래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 되고 있습니다. 여> 가거도 슈퍼 방파제 '하세월'
      2016-05-23
    • 고위험 전치태반 산모 5년새 2배 증가
      【 앵커멘트 】 남>여성들의 사회진출 등으로 출산 연령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산모들의 고위험 임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여>우리 지역에서 최근 5년 사이 고위험 임신질환중 하나인 전치태반 환자가 두 배나 증가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둘째 출산을 앞둔 30대 후반 산몹니다. 분만 중 과다출혈 위험이 있어 정상 분만시기보다 앞당겨 제왕절개 분만을 결정했습니다. ▶ 싱크 : 전치태반 산모 - "첫 애 때는 자연분만으로 잘 낳았거든요 그런데 둘째는 전치태반이라는 말 듣고.
      2016-05-23
    • 마을 800미터 거리에 돈사 신축에 주민 반발
      【 앵커멘트 】 남>장흥의 한 마을 인근에 대규모 돈사가 신축되면서 주민들이 악취 문제를 들어 반발하고 있습니다. 여>이런 문제를 막으려고 조례 개정에 나섰는데,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장흥군 장평면 축내리 길에 돈사 건축을 반대하는 현수막 50여 장이 내걸렸습니다. 용산마을 뒤편에 추진되는 대규모 돈사 신축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돈사 신축 예정부지는 2만 4천 제곱미터로 사육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6-05-23
    • 686회
      1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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