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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미세먼지 농도 높아...대책 필요
      광주*전남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전세계 1,100여 개 지점 가운데 하위권으로 나타나, 관리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광주전남의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지만, WHO가 전 세계 1,100여 개 지점의 미세먼지 농도를 조사한 자료에서 전남은 843위, 광주는 868위에 머물렀다며, 미세먼지 관리 기반을 체계화하고 지역 차원의 미세먼지 감축 활동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군*구별 미세먼지 측정망을 확보하고,
      2016-06-03
    • 남해화학 대표이사 철회 방침.."소송도 불사"(모닝)
      새 대표이사 선임을 연기한 남해화학이 선임 철회를 내부방침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해화학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 박노조 전 여수도시공사 사장에 대해 오는 9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선임 철회를 의결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박 전 사장은 취임도 못하고 불명예 퇴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박 전 사장은 적법한 절차를 거쳐 남해화학 대표이사에 선임됐다면서 사측이 철회를 강행할 경우 법적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6-03
    • 수족구병 등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
      지난달 때이른 무더위로 수족구병 등을 유발하는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증가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수족구병이나 포진성구협염, 바이러스성수막염 등으로 병원을 찾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수집한 검체 중 60.3%에서 엔테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의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주로 기온이 높아지는 6월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10월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때이른 이상고온 등으로 4~5월부터 유
      2016-06-03
    • 세금 고민, 광주 '마을세무사'가 해결
      광주지역 동 주민센터에서 무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지방세무사회는 지역민들이 세무사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 관련 세무상담과 지방세 300만 원 미만의 불복 청구 상담을 광주지역 95개 동 주민센터에서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전문적인 세무상담을 받기 어려운 서민과 영세사업자들이 비용 없이도 세무 고민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6-06-03
    • 저녁뉴스
      1
      2016-06-03
    • <160603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호남 '딜레마')...국회 상임위 배정 고심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국회 상임위 배정에 대해 호남 안배냐, 현실적 선택이냐를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여>(개인정보 21만 건 유출)...2차 범행 우려 개인정보 21만 건이 유출돼 범죄에 악용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서 유출된 것으로 보여 2차 범행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남>(시행사 압수수색)...분양사기 수사 착수 도시형 생활주택의 분양 사기에 대해 경찰이 시행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신탁회사와 중개인까지 수사가 확대될 지
      2016-06-03
    •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딜레마
      【 앵커멘트 】 남>국회 상임위 배정에서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호남 안배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더민주는 농촌과 해양문제를 다루는 농해수위 기피 현상으로 마땅한 의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국민의당은 상임위원장에 대한 호남 의원들과 중앙당의 시각차를 보이고 있는데요, 안배냐 현실적 선택이냐를 두고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있어서 '지역 안배' 문제로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호남 의원들의 '인기 상임위'였던 농림축산
      2016-06-03
    • 문재인, 이병완 모친상 조문 위해 광주 방문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문을 위해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문재인 전 대표는 모친상을 당한 이병완 전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을 조문하기 위해 광주를 방문했는데, 장례식장에 먼저 와 있던 정찬용 전 인사수석 등과 얘기를 나눈 뒤, 2시간 만에 떠났습니다. 문 전 대표는 조문 뒤 취재진에게 미국행 계획은 없다고 밝혔지만 다른 질문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습니다.
      2016-06-03
    • 여교사 성폭행 한 학부모 등 남성 3명 검거
      여교사를 성폭행한 학부모 등 남성 3명이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21일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취한 전남의 한 학교 여교사를 관사로 데려간 뒤 성폭행 한 혐의로 학부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 감정 결과를 바탕으로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2016-06-03
    • 중국 관광객, 낙안읍성서 삼겹살 파티(모닝)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순천 낙안읍성에서 삼겹살 파티를 엽니다. 중국 관광객 450명은 오늘(3)부터 1박 2일 동안 순천에 머무르며 낮에는 국가정원 등 관광지를 둘러보고, 밤에는 낙안읍성에서 삼겹살 파티에 참석합니다.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3월 인천 월미도에서는 치맥 파티, 지난달 한강에서는 삼계탕 파티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2016-06-03
    • "여수산단 경쟁력 위해 저가 수주 피해야"모닝)
      여수산단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저가 수주를 피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의 노사 상생 토론회에서 심규범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저가 수주가 이뤄지면 하청업체의 숙련된 인력을 고용할 수 없게 돼 결국 여수산단 경쟁력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기업 유치를 위해 과도한 임금 인상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노사정 평화 대타협'을 맺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2016-06-03
    • (모닝)KIC컵 투어링카 레이스 5일 개막
      일반인의 모터스포츠 입문 레이스인 KIC컵 투어링카 레이스가 영암 F1 경주장에서 모레 개막합니다. KIC컵 투어링카 레이스는 아마추어 레이서의 등용문으로 모터스포츠 기초 종목인 카트를 포함해 포뮬러와 경차, 모터사이클 등 8개 클래스에서 모두 225대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천2백cc 이하 경차와 3백cc 모터사이클 클래스 등이 추가돼 모터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6-06-03
    • (모닝)영암군, 대한민국 행정부문 소비자대상 수상
      영암군이 2016 대한민국 행정부문 소비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소비자협회는 왕인문화축제와 대한민국한옥건축박람회 등을 통해 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영암군에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소비자대상은 경제기반 구축과 일자리 창출, 주민 만족도 등에 기여한 개인*단체에게 수여합니다.
      2016-06-03
    • 생활뉴스
      1
      2016-06-03
    • 테마스페셜
      1
      2016-06-03
    • 38회
      1
      2016-06-03
    • 모닝와이드 553회
      1
      2016-06-03
    • 6/2(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은행 고객정보 21만건 유출)..2차 피해 우려) 인적사항은 물론 재산과 대출 내역까지 담긴 은행 고객정보 21만여 건이 유출됐습니다. 보이스피싱 등 범죄 악용이 우려되는 가운데, 경찰이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중복사기분양 시행사 압수수색)..본격 수사) 도시형 생활주택의 중복 사기분양 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시행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3.()주력산업 '흔들'..지역경제 위기감) 광산업을 비롯해 가전과 자동차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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