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행 고객정보 21만건 유출)..2차 피해 우려)
인적사항은 물론 재산과 대출 내역까지 담긴 은행 고객정보 21만여 건이 유출됐습니다. 보이스피싱 등 범죄 악용이 우려되는 가운데, 경찰이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중복사기분양 시행사 압수수색)..본격 수사)
도시형 생활주택의 중복 사기분양 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시행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3.([집중])주력산업 '흔들'..지역경제 위기감)
광산업을 비롯해 가전과 자동차 등 광주시의 3대 주력산업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장동력 등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서 지역경제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집중 취재했습니다.
4.(공중화장실 관리 사각 여전)..개선 시급)
서울에서 화장실 살해사건이 발생한 뒤에도 공중화장실의 여건이나 관리는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화장실 범죄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5.(개 도축장 위생 엉망)..규정없어 처벌 못해)
위생상태가 엉망인 곳에서 개가 도축돼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식용 논란으로 개는 축산물위생관리법상 가축에 포함이 않돼 처벌할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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