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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모닝)
      무안군이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여성 안심지킴이 집 운영 등의 치안 대책을 강화했습니다.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된 지역 상가 등은 여성의 긴급 보호와 신고 역할을 맡게 되며 경찰은 순찰 강화와 비상벨 접수 시 신속한 출동 지원에 나서게 됩니다. 또 치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남악신도시 6곳에 CCTV를 추가 설치해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24시간 감시 체계를 운영합니다.
      2016-06-16
    • 전남 교사 관사 개선 등에 670억 필요
      전남도내 낙도와 오지 학교의 교사 관사 안전과 근무 여건 개선에 필요한 예산이 67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이후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관사 시건장치 자동화와 CCTV 549대 설치,무인경비 525곳 운영 등 관사 안전시설에 42억 8천여만 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합관사 26세대와 연립관사 302세대 건립 등 교사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629억 원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돼 관련 분석 내용을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06-16
    • 광주시민, 자금 부담에 집 사기 주저
      광주시민들은 자금 부담과 집값 하락에 대한 우려 때문에 주택 구매를 주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전문 사이트인 사랑방부동산이 광주시민 352명을 대상으로 주거의식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81.8%가 집을 사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구입여부에 대해서는 자금이 부담된다는 답변이 38.6%로 가장 높았고, 20.6%는 구매 이후 가격이 하락할까 우려된다고 답했습니다.
      2016-06-16
    • 10대 여성 감금*폭행한 2명 검거
      10대 여성을 유인해 오피스텔에 감금하고 폭행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광주시 동구의 한 오피스텔에 채팅앱을 통해 만난 17살 김 모 양을 감금하고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로 20살 홍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성매매를 강요했다는 김 양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6-16
    • 순천 동천하구, 람사르습지 등록(모닝)
      순천 동천하구가 람사르협약에 따라 국내 22번째 람사르습지로 공식 등록됐습니다. 총 면적 539ha인 순천 동천하구는 순천만 갯벌과 함께 국내 주요 철새 서식지로 국내 습지보호지역 중 가장 많은 237종의 조류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람사르협약은 희귀하고 독특한 습지 유형을 보이거나 생물다양성이 풍부해 보전 가치가 높은 곳을 등록해 보호하는 국제협약입니다
      2016-06-16
    • 저녁뉴스
      1
      2016-06-16
    • <160616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비즈니스 라운지 호응)...'전초기지' 역할 서울 용산역에 마련된 광주전남 비즈니스 라운지가 지역 기업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수도권 전초기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여>(업주 부부 징역형)...성매수남 기소 '미적' 여종업원 사망사건이 난 유흥업소의 업주 부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성매수남들에 대한 기소는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남>(황구렁이 도심 출몰)...먹이찾아 '어슬렁'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황구렁이가 도심 주택가에 잇따라 출몰하고 있습니다. 먹이감을 찾기위
      2016-06-16
    • 광주*전남 비즈니스 라운지, 전초기지 역할
      【 앵커멘트 】 남>서울 용산역에 광주*전남 비즈니스 라운지가 마련돼 있습니다. 최근 지역 기업인들의 이용이 느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여>시간을 다투는 기업인들에게 업무와 휴식 공간을 제공해 수도권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용산역 4층 한편에 마련된 광주*전남 비즈니스 라운집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의 지원과 목포*여수 등 4곳의 상공회의소 협력을 받아 지난 2013년부터 광주상의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 스
      2016-06-16
    • [모닝]화순광업소 감산*감원 방침..갈등 불씨 여전
      【 앵커멘트 】 화순 탄광이 폐광 위기는 넘겼지만, 감산과 감원이 불가피해지면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정규직은 한숨 돌린 반면 감원 대상 1순위로 떠오른 비정규직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노-노 갈등이 우려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가 일단 폐광의 위기를 넘기게 됐습니다. 정부는 화순광업소 등 대한석탄공사가 운영 중인 3개 광업소에 대해 연차별 감산과 감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구조조정안을 내놨습니다. 화순광업소 소속 정규직 근
      2016-06-16
    • 광주 뿌리산업, 신기술 개발 주도...부가가치 높여
      【 앵커멘트 】 남>금형과 용접같은,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이른바 뿌리산업이 광주 산업 매출의 35%를 차지할 만큼 성장했습니다. 여>특히 새로운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면서 지역경제의 효자로 떠올랐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강철만으로 만들어 온 자동차 부품에 알루미늄을 붙여 무게를 줄였습니다. 성질이 다른 두 물질을 고체 상태 그대로 마찰열을 사용해 접합한 기술입니다. 한 외제차 모델에 적용된 이 기술은 차량 무게를 24%나 줄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2016-06-16
    • 목포시 "의과대학 유치 단독 추진"(모닝)
      목포시가 전남 동부권과 공조해 의대를 유치하겠다는 입장을 바꿔 단독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서남부권 여론이 단독 유치를 선호하고 국립보건의료대학 설치 법안을 내놓은 순천지역 정치권의 행보를 고려해 입장을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동부권도 순천대를 중심으로 의대 유치에 나설 것으로 보여 지자체와 지역 정치권 간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016-06-16
    • 여수시-서산시, 석유화학단지 지원 촉구(모닝)
      석유화학단지를 보유한 여수시와 충남 서산시가 지역 지원을 위한 법률 제정을 건의합니다. 여수시와 서산시는 오는 20일 여수시에서 간담회를 갖고 석유화학단지 주변 지역 지원을 위한 각종 제도 마련과 효율적 공조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중앙부처에 개선책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4년 기준 여수산단의 전체 총 생산액은 86조 6천억 원으로 이 가운데 국세는 4조 원, 지방세는 1%인 400억 원에 그쳤습니다.
      2016-06-16
    • 해남 땅끝에 음식 특화단지 조성(모닝)
      해남 땅끝에 디톡스 음식 특화단지가 조성됩니다. 해남군은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빼는 제독요법인 디톡스를 테마로 연말까지 땅끝마을의 특산물인 어류와 패류, 해초류 등을 활용한 맞춤형 메뉴 개발과 음식점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음식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2016-06-16
    • 생활뉴스
      1
      2016-06-16
    • 제13회 무좀
      1
      2016-06-16
    • 모닝와이드 562회
      1
      2016-06-16
    • 6/15(수)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예고 단속에도 36명 적발)..음주운전 불감증) 경찰의 사전 단속 예고에도, 어젯밤 광주*전남 지역에서 36명의 음주 운전자가 적발됐습니다.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한 불감증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2.(멸종위기종 황구렁이) 먹이 찾아 도심으로) 멸종위기종이 황구렁이가 도심에서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서식 환경이 나빠지면서 먹이를 찾아 내려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3.(인사권 등 막강)..줄서기*상납 악습 반복) 지자체 단체장과 부단체장은 인사와 예산 권한이 막강합니다. 이 때문에 공직사회
      2016-06-15
    • 예고된 단속에도 36명 적발, '불감증' 여전
      【 앵커멘트 】 경찰이 어젯밤 대대적인 음주단속에 나선다고 사전 예고를 했었죠.. 그런데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2시간 만에 36명이나 적발됐습니다. 하루 평균 적발 인원의 75% 수준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불감증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밤 11시가 가까워진 시각. 한 남성이 자신을 쫓아오는 경찰들을 피해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 음주단속을 피해 차량을 두고 도망가려다 붙잡힌 겁니다. ▶ 싱크 : 단속 경찰 - "옷 찢어진다고 놔두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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