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낙도와 오지 학교의 교사 관사 안전과 근무 여건 개선에 필요한 예산이 67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이후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관사 시건장치 자동화와 CCTV 549대 설치,무인경비 525곳 운영 등 관사 안전시설에 42억 8천여만 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합관사 26세대와 연립관사 302세대 건립 등 교사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629억 원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돼 관련 분석 내용을 교육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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