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날짜선택
    • 전남도, 섬 인권침해 예방 종합대책 발표
      전라남도가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인권침해 예방을 주 내용으로 하는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섬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를 막기 위해 마을별 인권지킴이를 운영하고 반상회 등을 통해 인권과 성폭력 예방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산 28억 원을 투입해 섬 지역 보건진료소와 읍면출장소 관사 등에 폐쇄회로 TV와 비상벨 등의 안전설비를 설치하고 여성공무원들의 순환근무 기간을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2016-06-22
    • 광주어린이집연합, 집단 휴원 잠정 유보
      맞춤형 보육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집단 휴원을 예고했던 광주어린이집연합회가 휴원 계획을 잠정 유보했습니다. 광주어린이집연합회는 당초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맞춤형 보육제도와 관련 보육료 16% 인상, 기본 보육료 전액 지원 등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일과 모레 집단 휴원에 들어간다고 예고했으나 원아와 학부모들에게 피해가 돌아갈 것을 우려해 휴원 계획을 잠정 유보했습니다. 하지만 오는 24일 복지부의 결과 발표에 따라 휴원과 단식농성 등 집단 행동에 나설 예정이어서 여전히 집단 휴원의 불씨는 남아있습니다.
      2016-06-22
    • 실업급여 부당수급 70여 명 무더기 적발
      부당하게 실업급여를 받아온 근로자 70여 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하남산단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데도 실업상태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 2014년 9월부터 1년여간 1억 6천여 만 원의 실업급여를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근로자 71명과 업체 대표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비정규직으로 잦은 입사와 퇴사로 임금 지급과 재취업 사실을 확인하기 어려운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6-22
    • 광주*전남 암 환자 발생, 첫 감소추세
      광주와 전남 지역의 암 환자가 처음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순전남대병원 전남지역암센터와 광주*전남지역암등록본부가 발표한 광주*전남 암 발생률 및 생존률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3년 광주와 전남에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각각 5천 855명과 만 천 159명으로 전년 대비 광주는 252명, 전남은 6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1997년 암 환자 통계를 작성한 이래 처음 감소한 것으로, 암 발병 후 5년 생존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6-06-22
    • 상무금요시장 3차 간담회, 입장차만 확인
      광주 상무금요시장 폐쇄 여부를 두고 서구청과 상인회가 3차 간담회를 진행했지만, 또다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양측은 어제(21일) 3차 간담회를 열고 금요시장 폐쇄 여부에 대한 논의했지만, 서구청은 금요시장 정비와 상무시민공원으로 이전을/ 상가대책위는 조건 없는 폐쇄를 주장한 반면, 상인회 측은 금요시장 옛 1구간인 치평동 상무사우나에서 세린빌딩 일원으로 이주하는 새로운 안을 제시하면서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했습니다. 지난 1996년 들어선 상무금요시장은 최근 노점이 250여 개로 늘어나면서 보행 방해와 차로
      2016-06-22
    • 여제자 42명 성추행 혐의, 교사 구속
      순천의 한 중학교 교사가 여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체육시간 체지방 측정 과정에서 여학생 42명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청구된 55살 모 교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직위해제된 해당 교사는 성추행 의도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016-06-22
    • 한전 배구단 연고지 광주 이전 무산
      한전 프로배구단의 광주 연고지 이전이 무산됐습니다. 한전의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이전 이후 배구단의 이전을 추진해 온 광주시는 한전 배구단이 오는 2019년 4월까지 수원시와 연고지 협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염주체육관을 배구 전용 경기장에 맞게 5천 석 규모로 시설을 보완하고, 홍보비 일부를 지원하는 등의 연고지 이전 방안을 배구단에 제시했지만 한전의 이전을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2016-06-22
    • "지역방송지원특별법 실효성 높여야"
      지역방송발전지원특별법의 실효적 시행 방안을 찾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지역방송협의회의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시행 2년 차에 접어든 특별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재원 확보 방안과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기조를 유도하기 위한 제도적*정책적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2016-06-22
    • 광주형 일자리 싱크탱크 '더좋은자치연구소' 선정
      광주형 일자리 모델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하는 광주 사회통합지원센터의 새 위탁기관이 선정됐습니다. 새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더좋은자치연구소'는 다음 달부터 내년 말까지 1년 반 동안 사회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며 광주형 일자리 모델에 대한 연구와 지원 등을 맡게 됩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말 설립된 '더좋은자치연구소'가 지방자치와 관련된 교육이나 여론조사, 공부모임 등을 운영하고 있어 노사 갈등을 조정하고 사회 협약 등을 추진하는 센터 업무와 거리가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2016-06-22
    • 광주그린카진흥원장 오일근 교수 내정
      광주의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을 이끌 그린카진흥원장에 오일근 산업기술대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광주그린카진흥원 이사회는 최종 후보 2명 중 한진중공업, 삼성중공업,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과 한국인정원 원장 등을 역임한 오 교수를 후임 원장으로 의결했습니다. 오 교수는 오는 30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승인을 받아 최종 임명될 예정인데, 임기는 오는 7월부터 3년이며, 연임이 가능합니다.
      2016-06-22
    • 신임 전남도 행정부지사에 김갑섭씨 내정
      전남도 신임 행정부지사에 김갑섭 행정자치부 대전청사관리소장이 내정됐습니다. 오는 30일자로 명예 퇴직하는 김영선 부지사의 뒤를 이어 다음 달 취임하는 김 내정자는 나주 출신으로 행정고시를 거쳐 완도부군수와 전남도 경제통상국장, 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2016-06-22
    • 8시 뉴스
      1
      2016-06-22
    • 소록도 한센인 생활유품, 문화재 등록 예고(모닝)
      고흥 소록도 한센인들이 치료와 강제노역 때 쓰던 생활용품이 문화재가 됩니다. 고흥군은 소록도 한센인들이 지난 193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실생활에 직접 쓰던 치료용 칼과 단추 끼우개, 강제노역 현장 시멘트 블록 형틀 등 유품 8종 14점이 문화재청 등록 예고를 거쳐 등록문화재로 관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소록도 병사 성당과 마리안느*마거릿 수녀의 사택은 각각 등록문화재 제659호와 제660호로 등록됐습니다.
      2016-06-22
    • 광양항 컨테이너선 정기 기항, 역대 최다(모닝)
      광양항에 일주일 주기로 정기 기항하는 컨테이너 선박의 운항 서비스 횟수가 개항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해 말까지 87항차였던 광양항 컨테이너 선박의 기항 횟수가 이달 들어 93항차로 대폭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컨테이너 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해 목표치인 250만 TEU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6-06-22
    • 저녁뉴스
      1
      2016-06-22
    • <160622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아셈문화장관회의 개막)...광주 위상 제고 아셈문화장관회의가 오늘 개막합니다. 아시아문화전당의 첫 국제행사로, 문화수도 광주의 위상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여>반환점을 돈 민선 6기...(긍정*부정 엇갈려) 민선 6기 반환점을 돈 윤장현 시장은 미래 산업 을, 이낙연 지사는 청정 이미지를 부각시켰다고 자평했습니다. 반면 현안 대응과 미래 전략에서 각각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남>(시교육청 "사학비리 엄단")...실효성 의문 사립학교 교직원 채용 비리가 잇따르면서 광주시교육청이 칼을 빼들었습니다.
      2016-06-22
    • LTE-ASEM 문화장관 회의 오늘부터 개최
      【 앵커멘트 】 남>아시아-유럽 각 국의 문화 수장들이 참석하는 아셈문화장관회의가 오늘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최됩니다. 여>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리는 아셈회의가 문화수도 광주의 위상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개막식 현장에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경원 기자, 전해 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정경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네, 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사흘 동안 이곳에서는 아셈 문화장관 회의가 열립니다. 아직 시간
      2016-06-22
    •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 D-100일 성공 다짐
      【 앵커멘트 】 남>2016 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막을 100일 앞두고 장흥군이 성공개최를 다짐했습니다. 여>오는 9월 29일 개막하는 박람회에는 45개 나라에서 80여 개 병의원 단체가 참가할 전망입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주제관이 될 건물입니다. 개막일을 100일 앞두고 주제관과 통압의약센터 등 박람회 공간들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입장권 사전 판매도 순조롭게 진행돼 지금까지 목표량 45만 6천 장의 77%를 달성했습니다. 또 지금까지
      2016-06-22
    • "여수 경도, 중국자본에 매각 가능성 커"(모닝)
      해양관광단지, 여수 경도가 중국자본에 매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휴양*레저 사업에 관심이 많은 중국자본이 경도골프장*콘도 매입에 적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르면 올 하반기 안에 매매계약이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발공사는 여수시 경도 일대 210만 제곱미터 부지에 3,600억 원을 들여 골프장*콘도 등을 개발했는데, 구체적인 매각 대금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2016-06-2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