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배구단 연고지 광주 이전 무산

    작성 : 2016-06-22 17:30:50

    한전 프로배구단의 광주 연고지 이전이 무산됐습니다.

    한전의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이전 이후 배구단의 이전을 추진해 온 광주시는 한전 배구단이 오는 2019년 4월까지 수원시와 연고지 협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염주체육관을 배구 전용 경기장에 맞게 5천 석 규모로 시설을 보완하고, 홍보비 일부를 지원하는 등의 연고지 이전 방안을 배구단에 제시했지만 한전의 이전을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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