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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소방서 개청식, 전남 12번째 소방서
      무안소방서가 개청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개청식을 가진 무안소방서는 전남에서 12번째로 신설됐으며 무안, 일로, 삼향 등 3개 읍과 몽탄과 청계 등 6개 면을 관할하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1군 1소방서를 목표로 오는 2018년까지 고흥과 장성, 완도에 각각 소방서를 신설할 예정입니다.
      2016-06-24
    • 배수로 덮개 246개 훔친 20대 검거
      광양경찰서는 공원이나 도로 배수로 덮개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시가 천 2백만 원 상당의 배수로 덮개 246개를 훔쳐 고물상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물상 주인들의 장물 취득 혐의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6-06-24
    • 보이스피싱 국내 조직원 2명 구속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아 남의 카드에서 돈을 인출하고 대포통장을 사용한 혐의로 국내 조직원 2명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사기 피해자들 명의의 체크카드를 받아 천 2백만 원을 인출하고 범행에 사용할 목적으로 대포통장 등을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30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중국 조직으로부터 건당 인출액의 5퍼센트를 받기로 하고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6-24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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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4
    • 관광협회, 아셈장관 회의 맞춰 강연회
      한국관광협회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방안들을 고민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아셈 문화장관회의 기간에 맞춰 광주에서 강연회를 열고, 한국 관광의 문제점 분석과 함께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한 방안과 제도개선 필요성 등을 강조했습니다. 또 업계와 학계, 지역과 업종의 경계를 넘어 관광하기 좋은 나라로 만들기 위한 '관광미래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2016-06-24
    • 사립학교 교원 채용 전수조사 요구
      전교조가 광주지역 사립학교 교원 채용실태에 대한 전수조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광주지역 사립학교의 교원 채용 비리와 관련해 최근 5년간 사립학교 교원 채용실태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신규 교사의 교육청 위탁 채용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최소한의 법정부담금을 내지 못하는 학교법인에 대해, 신규 교사 정원 배정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06-24
    • 계림2구역 재개발 사업 또 불법 논란
      공금 횡령 등의 혐의로 조합장이 구속된 광주 계림2구역 재개발 사업이 또다시 불법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 동구는 계림2구역재개발조합이 신임 조합장 선출을 위한 보궐선거 과정에서 도시*주거환경정비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해 행정 지도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조합 측은 동구청의 지도에 따라 관련 규정을 다시 검토해 보궐선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6-06-24
    •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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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4
    • [모닝]웹콘텐츠 축제 인기..오늘 성명서 발표 뒤 폐막
      【 앵커멘트 】 남>아셈문화장관회의가 청년 네트워크를 광주에 구성하자는 의장국 성명서 발표를 끝으로, 오늘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짓습니다. 여>아셈회의에 맞춰 열린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에는 김종인, 손학규 등 정계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아셈문화장관회의가 오늘 의장국 성명서 발표를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의장국 성명서에는 청년 네트워크를 광주에 구성하자는 제안이 담길 예정입니다. 유럽 두세 개 나라와 아시아 두세 개 나라의 청년 교류 센터를 광주
      2016-06-24
    • 택시요금 카드결제 급증, 수수료 부담 커져
      【 앵커멘트 】 택시요금을 카드로 내는 승객들이 부쩍 늘면서 택시 기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수수료 부담 탓인데, 광주시의 지원금이 턱없이 적어 카드로 결제하는 승객들은 계속 눈치를 봐야 할 처집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CG- 택시요금 카드결제 증가현황) 지난해 1월 70만 건이던 광주지역 택시의 카드결제 건수가 12월에는 121만 건으로 70% 넘게 급증했습니다. 2.2%의 카드결제 수수료율로 계산하면 월 평균 수수료는 4만 1천 원 가량입니다. 광주
      2016-06-24
    • 여수시-고흥군, 다리 명칭 갈등 재연 우려(모닝)
      국토지리정보원이 여수와 고흥을 연결하는 팔영대교 명칭을 부결시키면서 다리 명칭을 두고 여수시와 고흥군 간의 갈등이 재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최근 국가지명위원회를 열어 여수 적금과 고흥 영남을 연결하는 연륙교의 명칭을 '팔영대교'로 정한 전남도지명위원회의 결정을 부결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각각 적금대교와 팔영대교로 명칭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여수시와 고흥군의 갈등이 다시 불거질 것으로 보입니다.
      2016-06-24
    • 로컬푸드 농가 20%, 월매출 200만 원 이상(모닝)
      여수 로컬푸드 매장에서 월매출 200만 원 이상인 농민이 참여 농민의 2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여수 로컬푸드 3개 지점 직거래에 참여하고 있는 농가는 530여 곳으로 이 가운데 월평균 200만 원 이상 소득을 올리는 농가는 전체의 20%인 64곳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로컬푸드 고객은 월 평균 7만 3천명으로 여수시민의 1/4이 로컬푸드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6-06-24
    • 여수 청소년노동인권보호 조례 추진(모닝)
      여수지역 청소년 노동인권보호를 위한 조례가 제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청소년 노동인권보호 토론회'에서 여수시의회 김재영 의원은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발전을 위해선 청소년 노동인권을 보호하고 노동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며 전남 최초로 '여수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조례'를 대표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6-24
    • 생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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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4
    • 모닝와이드 568회
      1
      2016-06-24
    • 6/23(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아셈 문화장관회의 개막)..문화 협력 모색) 아셈 문화장관회의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됐습니다. 각국 대표단이 폭 넓은 문화교류 협력 방안에 대한 모색에 나선 가운데, 도심에서는 국제 웹콘텐츠 페스티벌도 시작됐습니다. 2.(손학규, 행보 주목)..정계복귀 임박?). 손학규 전 대표가 아셈 문화장관회의 개막식에 참석하는 등 정계 복귀를 위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주목받았던 김종인 대표와의 만남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3.(야3당, 박승춘 해임촉구 결의안)..이번엔?) 야 3당이 11공
      2016-06-23
    • 아셈문화장관회의 광주 개막, 웹콘테츠 축제 '인기'
      【 앵커멘트 】 아셈 문화장관회의가 오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했습니다. 각국 장*차관들은 문화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폭넓은 교류 협력에 뜻을 같이 했습니다 국제 웹콘텐츠 페스티벌도 광주 도심에서 화려하게 시작됐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문화교류에 바람을 일으키자는 의미를 담아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수장들이 우리의 전통 부채를 펼칩니다. 각국 문화에 대한 공감대와 비전을 제시하는 아셈문화장관 회의가 광주에서 개막했습니다. ▶ 인터뷰 : 황교안 / 국무총리
      2016-06-23
    • 손학규 전 대표 보폭 확대...정계 복귀 시동
      【 앵커멘트 】 강진에 칩거하고 있는 손학규 전 대표가 아셈 문화장관 회의가 열리고 있는 아시아문화전당을 찾았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김종인 더민주 대표와의 만남과 정치적 언급은 피했지만, 정계 복귀를 위한 보폭은 계속 넓혀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와 손학규 전 대표가 오늘 광주에서 열린 세계웹콘텐츠페스티발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손 전 대표가 김 대표와의 만남을 피해 관람객들 사이 객석에서 자리를 지켰습니다. 정계 복귀에 대한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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