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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한우 사육마릿수 증가, 돼지 감소
      광주·전남지역 한·육우 사육마릿수가 증가한 반면 돼지 마릿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광주·전남지역 한·육우 사육마릿수는 42만 9천 마리로 전분기 대비 만2000 마리, 3% 증가했는데, 이는 한우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농가에서 입식을 늘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돼지 사육마릿수는 112만6천 마리로 전분기 대비 1만3000 마리, 1.1% 줄었고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육계와 오리 마릿수는 각각 35%와 19.5% 늘었습니다.
      2016-07-10
    • 광주시의회 의장선거 파행, 장기화 조짐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선거를 둘러싼 파행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간 광주시의회 원구성 협상이 평행선을 그으면서 의장선거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주말, 휴일 동안 협상에 별다른 진전이 없어 내일로 예정된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도 의장단 선출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현재 더민주는 의석수에 따라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을 나누는 국회식 배분방식에서 한 발 양보해 의장선거에서 자유투표를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당 측은 "더민주가 당론으로 자당 후보 지지를 강요하는
      2016-07-10
    • 호남선KTX 광주역 진입 요구 범시민 서명운동
      수서발KTX 개통에 맞춰 KTX의 광주역 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 북구는 서울 용산에서 전북 익산을 오가는 호남선KTX 일부 노선에 대해 광주역까지 노선 연장을 요구하는 10만 인 서명운동을 내일부터 2주 동안 벌일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KTX역 유치를 요구하고 있는 장성군, 전북 김제시와 공동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2016-07-10
    • 전남 영암서 정박 예인선 침몰... 기름 유출
      전남 영암의 한 부두에 정박 중이던 예인선 (선박을 밀거나 끌 때 사용하는 배)이 침몰하면서 기름 유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아침 8시 20분쯤 영암군 삼호읍 쌍용 부두에 정박해 있던 66톤급 예인선이 옆으로 기울며 침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예인선 안에 있던 상당한 양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해경은 흡착제 등을 동원해 인근 해상에서 방제작업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7-10
    • 윤장현 광주시장, 김정길 호남미래포럼 이사장
      궁금한 사람들의 속 시원한 이야기, 열린공간 톡 11회 정재영의 파워인터뷰 : 윤장현 광주시장 제현영의 톡톡 : 김정길 호남미래포럼 이사장
      2016-07-10
    • k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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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0
    • 노후된 인도 난간 붕괴 2명 사상
      【 앵커멘트 】 어젯밤 목포의 한 도로변에서 난간이 붕괴돼 50대 남자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8년전 도로 확장을 하면서 만들어 놓은 노후된 난간에 몸을 기댔다 어처구니 없는 변을 당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인도가 사람들로 북적이더니 갑자기 난간이 무너지며 난간에 기대고 있던 사람들이 함께 떨어집니다. 어젯밤 10시 10분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도로변 인도에서 난간이 붕괴돼 51살 김모씨가 숨졌습니다. 동호회 회원 20여명과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2016-07-09
    • 고향세 도입 시, 전남 세수 효과 최대
      【 앵커멘트 】 재정난을 겪는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출신 고향에 세금을 기부하는 제도인 '고향세'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고향세를 도입할 경우 전남의 재정 유입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 도입까지 넘어야할 산이 적지 않습니다. 【 기자 】 지난 2008년부터 '고향세'를 시행하고 있는 일본. (CG1) 고향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소득공제를 받는 제도로, 고향에선 특산품을 기부자에게 답례로 보내주는 방식입니다. 일본은 작년 한 해에만 4천억 원이 넘는 돈이
      2016-07-09
    • 남해안 조업부진..생선값 껑충
      【 앵커멘트 】 폭염으로 인한 남해안 수온 상승이 조업부진으로 이어지면서 출어를 포기하는 어선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대표 어종인 갯장어와 병어 등의 어획량이 줄면서 산지거래 가격이 껑충 뛰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남 최대 규모의 항구인 여수 국동항입니다. 어선 수백 척이 항구에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새우와 갈치, 조기잡이가 이달 한 달 동안 금지된 가운데 금어기가 아닌 다른 어종들을 잡으려 해도 어장이 형성되지 않아 출어에 나서지
      2016-07-09
    • 푹푹 찌는 무더위...물놀이 인파 북적
      【 앵커멘트 】 사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해수욕장은 물놀이에 나선 이들로 붐볐고, 도심 축제를 보러 나온 시민들은 부채질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찌는 더위를 못 견디겠다는 듯 소리를 지르며 아이들이 바다로 뛰어 들어갑니다. 오늘 개장한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은 더위를 피해 몰려든 인파로 벌써 북적였습니다. ▶ 인터뷰 : 최성호 / 경기도 안성시 - "너무너무
      2016-07-09
    • 채용비리 사학법인 이사진 퇴진 요구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교사 채용 비리가 드러난 사학법인 이사진 퇴진과 임시 이사 파견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사학비리 척격을 위한 광주시민대책위원회는 비리사학에 대해 이사진 전원 사퇴와 임시이사 파견 등 학교정상화를 위한 공동요구사항을 발표하로 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광주의 한 사학법인 이사장 등 3명에 대해 신규 교사 채용 대가로 6억 3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2016-07-09
    • 목포서 인도 난간 붕괴 2명 추락 사상
      어젯밤 목포의 한 도로변에서 어처구니없는 사고로 50대 남성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고는 어젯밤 10시 반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도로변 인도에서 발생했습니다. 51살 김 모씨는 동호회 회원 20여명과 운동을 마치고, 인근 식당에서 회식을 가졌습니다. 회식이 끝나고, 김씨는 집에 가기 위해 대리기사를 불러놓고 인도에서 기다리는 중이였습니다. 김씨가 동호회원과 함께 인도에 있는 난간에 몸을 기대는 순간 난간이 힘없이 부서지면서 동호회원과 함께 2.5미터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2016-07-09
    • 칠산대교 사고 본격 수사 착수
      영광 칠산대교 상판 무너짐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원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영광경찰서는 하도급 업체와 감리업체 관계자들을 불러 칠산대교가 설계대로 시공됐는지와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국토부에 칠산대교의 안전진단을 의뢰하고, 부실 공사와 안전 점검 소홀 등이 드러날 경우 관련자를 형사 처벌할 방침입니다.
      2016-07-09
    • 전남 무안*신안 갯벌에 ‘낙지목장’ 4㏊ 추가 조성
      게류마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전남 무안과 신안 갯벌에 대규모 낙지목장이 만들어집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무안과 신안 갯벌에 4ha 규모의 낙지 목장을 추가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낙지 목장은 갯벌어장에 알을 밴 어미낙지를 입식해 알을 낳도록 하는 것으로 낙지를 기르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남 무안과 신안에 14ha규모의‘낙지목장’이 조성돼 있는데 지난해 낙지 11만 마리가 생산돼 3억 6천만 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전국 낙지 생산량은 지난해 기준 6천690t이며 이
      2016-07-09
    • 국토부, 영광칠산대교 조사 착수....전도 원인 규명
      국토교통부가 민간전문가 등 위원 10명으로 구성된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영광칠산대교 사고현장에 대한 초기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조사위는 슬래브 전도 사고의 원인을 찾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시공 과정상 부실이나 과실 등이 발견되면 행정처분 등 조치할 계획입니다.
      2016-07-09
    • 경찰, 영광칠산대교 사고 조사 본격
      전남 영광칠산대교 사고에 대한 경찰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남 영광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사고 현장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조만간 공사 관계자를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1차 소환 조사대상은 공사담당자,현장소장 등입니다. 경찰은 또 부실시공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6-07-09
    • 0708 타이틀+주요뉴스
      1.(공사 중인 칠산대교 상판 붕괴)...6명 부상 ) 공사 중이던 영광 칠산 대교의 상판이 갑자기 기울면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6명이 다쳤습니다. 교각과 상판을 연결하는 쇠기둥이 끊어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이는데 하마터면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2.(車 100만 대 '예타 통과')...추진 가속도) 광주시의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당초 예상과 달리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무난하게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에 가속도가 붙게 됐습니다. 3. (광주시의회 '파행'...진흙탕 '자리
      2016-07-08
    • '최대 현안' 자동차 100만 대 사업 '예타 통과'
      【 앵커멘트 】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윤장현 광주시장의 공약이었던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는 7천9백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장밋빛 청사진을 그리고 있습니다. 먼저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기재부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에서 결정된 (부분CG)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의 사업비는 3천30억 원, 광주시가 제출한 사업비 3,450억 원에는 못 미치지만, 다행히 국비 2,011억 원은 그대로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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