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현안' 자동차 100만 대 사업 '예타 통과'
【 앵커멘트 】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자 윤장현 광주시장의 공약이었던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광주시는 7천9백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장밋빛 청사진을 그리고 있습니다. 먼저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기재부 재정사업평가 자문위원회에서 결정된 (부분CG)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의 사업비는 3천30억 원, 광주시가 제출한 사업비 3,450억 원에는 못 미치지만, 다행히 국비 2,011억 원은 그대로
201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