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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박정희 동상 불침번 근무계획 철회하라"
      대구시 공무원들이 "박정희 동상 불침번 근무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구시 공무원노동조합 중 한 곳인 '대구시 새공무원노동조합'은 25일 성명을 통해 "시민 대부분이 시대착오적인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건립을 반대했음에도 시는 23일 박정희 동상 제막식을 강행했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또 "(대구)시는 이마저도 부족했는지 동대구역 광장에 세운 동상을 지키려고 행정국 직원을 동원해 야간에 불침번 보초를 세운다고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시 새공무원노조는 이어 "연말연시 가족과 행복하게 보내야 할 시간에 동상 지키
      2024-12-25
    • "노인들이 바라는 은퇴 연령은? 76.3살".."청소·빨래 도와줘야"
      노인들이 희망하는 은퇴 연령은 76살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가 지난해 11월 27일부터 40일간 65살 이상 시민 3천 명과 55~64살 1천 명 등 모두 4천 명을 대상으로 '노인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27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노인이 스스로 생각하는 노인의 연령 기준은 평균 70.3살이었습니다. 정부 지원이 필요한 노인 연령은 평균 68.3살부터라고 답했습니다. 월평균 가구소득은 100~300만 원이 49.4%로 가장 많았고, 이어 100만 원 미만 29%, 300~500만 원 이상 6.1% 등 순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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