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재단이 부적정한 행위로 광주시 감사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광역시 감사위원회가 광주비엔날레재단에 대해 종합감사한 결과, 직원 채용과 인사, 회계 등 11건을 적발해 5명을 징계하고 기관 경고 조치를 함께 내렸습니다.
재단 측은 경력직 전시팀장을 5개월 만에 마케팅팀장으로 인사하는가 하면 전시행사 기록물을 부실하게 관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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