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다음 달부터 전국 최초로 아이돌봄서비스 48시간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광주시는 정부가 지원하는 아이돌봄서비스 480시간을 모두 사용한 가정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48시간을 추가로 지원하는 '광주형 아이돌봄 지원사업' 시행을 앞두고 동주민센터와 아이돌봄서비스사업단을 통해 지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돌봄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가정에 혼자 남겨진 아동을 돌보미가 찾아가 1대1로 안전하게 돌봐주는 사업인데, 서비스 이용료는 한 시간당 6천5백 원이 책정돼 있지만,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75%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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