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장성급 인사에서 호남 홀대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에 따르면, 현재 8명의 대장 가운데, 서울과 충남 출신이
작성 : 2016-06-30 11:30:50
군 장성급 인사에서 호남 홀대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에 따르면, 현재 8명의 대장 가운데, 서울과 충남 출신이 각각 3명, 영남 출신이 2명이었는데, 지난 4월 전반기 장성인사에서도 소장으로 진급해 사단장이 된 8명 중 영남 출신 5명, 서울과 인천, 강원이 각각 1명인 반면, 호남 출신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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