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민선6기 광주시의 전반기 시정에 대해 제대로 시행된 정책이 없다고 혹평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민선6기 전반기 광주시정을 분석한 결과 제대로 시행된 정책이 없다는 의견이 많았고, 특히 재검토를 반복하며 혼선을 일으켰던 도시철도 2호선 추진과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최악의 정책으로 꼽혔습니다.
반면 탈권위적 행보와 거버넌스,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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