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지한 채 공모 나서..적절성 '논란'

    작성 : 2016-06-27 17:30:50

    공직자들 사이에 현직을 유지한 채 내부 공모에 나서는 경우가 늘면서 적절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본부장에 문혜옥 효령노인복지타운 본부장을 최종 결정했는데, 문 본부장은 3년 임기를 절반도 채우지 못한 상황에서 2급에서 1급으로 갈아탔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4월 3차례 공모 끝에 신임 관장을 선출한 광주의 한 시립복지관도 응모자의 절반인 3명이 내부 직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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