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자영업자가 다른 지역에 비해 영세하고, 폐업률도 높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조사한 광주지역 자영업 현황과 과제에 따르면, 2014년 말 기준 광주지역 자영업체 비중은 전체의 79.5%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고 창업 당시 부채 비율은 36.4%로 전국 평균보다 12%포인트 이상 높았습니다.
특히 종업원 5인 미만의 영세 업체 비중과
폐업률이 각각 82.5%와 15.8%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가운데, 창업 후 2년 안에 절반 이상이
폐업한 걸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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