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에서 관광객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작성 : 2016-06-19 20:50:50

    해남에서 관광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어젯밤 8시 30분쯤 해남군 송지면에서 53살 김 모 씨 등 관광객 6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오늘 퇴원했습니다.

    서울에서 온 관광객들은 어제 전남 곳곳을 돌며 생선회 등을 먹은 뒤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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